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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몰랐던 한국 미술 이야기어린이를 위한 도슨트 북

  • 저자 박영수,곽진영
  • 등록 2026.02.27
  • 구성 본책
  • 가격 정가 17,000원 15,300원 10%
  • ISBN 9788927748298
  • 서지 128쪽 | 290g | 170X230mm
  • 레벨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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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왜 옛날 그림에는 그림자가 없을까?”

“에어컨이 없던 시절에는 여름을 어떻게 보냈을까?”

어린이의 궁금증에서 시작하는 한국 미술 이야기!


이 책은 어린이가 미술 작품을 보며 가질 법한 궁금증이나, 평소 아이들이 궁금해하던 내용을 한국 미술 작품을 통해 풀어내요. 아이들의 엉뚱한 호기심을 발판 삼아 한국 미술의 세계로 친절하게 안내하지요. 질문을 따라 한 장씩 넘기다 보면, 자연스럽게 미술 작품을 만나고 이야기에 빠져들게 돼요. 작품 속에 숨겨진 이야기와 배경, 작가의 의도를 함께 살펴보며 한층 깊이 있게 이해하고, 당시의 문화와 역사도 배울 수 있어 작품을 통해 그 시대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떠올릴 수 있어요. 그래서 미술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고, 이미 알고 있던 작품도 새로운 시선으로 다시 보게 돼요. 


한 권으로 만나는 다양한 한국 미술 작품

김홍도의 <서당>, 신윤복의 <월하정인>같은 유명한 작품부터 <호작도>, <심우도>, <문자도> 같은 상징화까지, 책 속에는 여러 시대의 다양한 한국 미술 작품이 등장해요. 각 목차마다 주로 다루고 있는 작품 이외에도, 내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다른 작품들을 중간중간 함께 소개해요. 그래서 아이들이 더 넓게 작품을 바라볼 수 있도록 돕지요. 이를 통해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많은 한국 미술 작품을 접하고, 작품들 사이의 공통점과 차이점도 느껴볼 수 있어요. 


미리 보는 네컷만화와 알아두면 더 재미있는 미술 상식

각 장의 도입부에는 미술 작품과 관련된 네 컷 만화를 수록해, 이야기에 대한 흥미를 먼저 끌어올려요. 만화를 통해 간단하게 이야기를 파악하고 본문을 읽기 때문에 내용이 더 쉽게 다가올 거예요. 또, ‘알아두면 더 재미있는 미술 상식’ 코너를 통해 미술 기본 상식과 작품에 활용된 기법 등을 함께 소개해서 자연스럽게 미술에 대한 기초 지식까지 쌓을 수 있어요.


★ 한 줄 소개

아이의 질문을 따라가며 한국 미술 작품과 그 속에 숨겨진 미술 이야기를 함께 만나는 어린이 미술 책


★ 추천 대상

- 호기심과 궁금증이 많은 어린이: 궁금한 건 꼭 알아야 하는 어린이

- 미술에 관심이 많은 어린이: 한국 미술 작품들의 뒷 이야기까지 모두 알고 싶은 어린이 

- 유명한 외국 미술 작품만 알고 있는 어린이: 한국 미술 작품도 재미있게 알고 싶은 어린이

- 중학교 진학을 앞둔 고학년 초등학생: 중학교 미술 교과서에 나오는 미술 작품을 미리 배우고 싶은 어린이


출판사 리뷰
한국 미술이 이렇게 재밌었어?
궁금하면 긁어주고 모르면 재미있게 알려주는 
한국 미술 ‘흥미유발서’!

아이들에게는 한국 미술 작품보다 외국 미술 작품이 더 많이 알려져 있고, 관련 도서도 많아 더 쉽게 접근할 수 있어요. 그래서 우리 문화와 역사를 담고 있는 한국 미술을 알리기 위해, 아이들에게 보다 친근하고 흥미롭게 한국 미술 작품을 소개하는 도서를 기획했어요.
이 도서는 단순히 한국 미술 작품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아이들이 궁금해할 만한 질문을 중심으로 내용을 구성했어요. 이를 통해 기존에 작품을 알고 있던 아이들도 그 속에 숨겨진 이야기나 작가의 의도 등을 알게 되어 작품을 새롭게 바라볼 수 있어요. 또, 숨겨진 이야기를 찾아가는 과정에서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우리 역사와 문화도 배울 수 있어요. 각 도입부에는 네컷만화를 넣어 뒤에 이어질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고, 마지막에는 ‘알아두면 더 재미있는 미술 상식’ 코너를 통해 작품들과 관련된 미술 상식이나 활용된 미술 기법 등을 알려 주어 미술 지식까지 챙겨갈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한국 미술 작품에 대해 잘 몰랐다면, 이 책은 든든한 가이드가 되어줄 거예요. 어려운 전문 용어 대신 아이들의 언어로 샅샅이 들려주는 이야기는, 마치 옆에서 다정한 도슨트가 말해주는 것처럼 느껴질 거예요. 알수록 더 끌리고 볼수록 더 재미있는 한국 미술의 세계로 함께 떠나보는 건 어떨까요?


목차보기


머리말

1 왜 옛날 그림에는 그림자가 없을까?

2 왜 좋은 그림에는 인장이 많이 찍혀 있을까?

3 그림만으로 그린 날짜를 추측할 수 있을까?

4 에어컨이 없던 시절에는 여름을 어떻게 보냈을까?

5 모나리자의 미소에 버금가는 불상이 있다고?

6 달 모양으로 만든 도자기가 있다고?

7 왜 우리나라 초상화는 피부색까지 생생할까?

8 까치와 호랑이를 같이 그린 이유는 무엇일까?

9 왜 궁궐과 절에는 알록달록 색이 칠해져 있을까?

10 신라 시대부터 인형 장식이 있었다고?

11 청자는 왜 파란색이 아니라 초록색일까?

12 절에는 왜 소 그림이 있을까?

13 임금님이 있어야 완성되는 그림이 있다고?

14 문자와 그림을 합친 작품이 있다고?

15 태양 아래에 잉어를 그린 이유는 무엇일까?

16 책이 주인공인 그림이 있다고?

17 글씨도 예술이 될 수 있을까?

18 개와 고양이 그림은 왜 그렸을까?

19 나비만 찾아다니며 그린 사람이 있다고?

20 천재 화가가 새를 즐겨 그린 이유는 무엇일까?

저자소개
박영수

단어의 어원과 역사 문화 풍속 유래를 꾸준히 연구하고 있어요.

펴낸 책으로 『어린이를 위한 한국 미술사』, 『알면 더 재밌는 암호의 세계』, 『우리말 어휘력 사전』, 『어원의 발견』,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 간의 세계문화역사』 전 20권 등이 있어요. 유튜브 채널 ‘역사야담’도 운영하고 있어요.

• 유튜브 youtube.com/@history-tale

• 이메일 originbox@nate.com

곽진영

성균관대학교 예술학부에서 디자인을 공부하고 지금은 아이의 마음으로 그림을 그리고 있어요.

그린 책으로는 『푸른 마을 초록 시장의 부꾸』, 『산투스의 소원』, 『생각을 여는 처음탄탄 한국사』, 『한 권으로 읽는 시리즈』 등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