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ogf49gjkf0d 待機児童 대기 아동
保育園に預けたくても預けられずに入園待ちの状態にある乳幼児のこと。生まれる子供の数は減ってきているのだが、働く母親が増え、保育所の数が足りていないことで待機児童が発生する。中には10カ所申し込んでどこにも入れない例もあるという。 保育所とは、生後3カ月以降~小学校入学までの子供を預ける施設で、家庭に子供の世話をする人がいない場合に預けることができる。母親が働いていなかったり、祖父母と同居していたりしたら預けることができない。また、保育所にも種類があり、国が定めた設置基準を満たしているのが「認可保育所」で、保育料を国と地方自治体が援助しているので、家庭の負担は多くない。一方、「無認可保育所」の中には、英語で保育をするなど独自の保育方針を取り入れたところもあるが、公的な援助がないので、その分保育料は高くなる。 待機児童はここ数年、2万5000人前後。仕事に復帰する予定を変更してやむを得ず育児休暇を延長したり、月10万円払って無認可保育所に預けているケースなどさまざまだ。東京都内では待機児童の母親たちが「保育所が足りないのは行政の怠慢だ」と抗議する例もあった。 こうした中、阿部首相は、今後2年間で保育所の定員を20万人分増やし、その後の3年間でさらに20万人分増やすことで、5年後に「待機児童ゼロ」を目指すと宣言した。このためには、国と地方で総額6,000億~7,000億円の財源が必要になるが、来年から再来年にかけて段階的に上げることが決まっている消費税の増収分が一部充てられる予定だ。
보육원에 맡기고 싶어도 맡기지 못하고 입원 대기 상태에 있는 유아를 말한다. 태어나는 아이의 수는 줄어들고 있지만 일하는 엄마가 늘어나면서 보육원 수가 부족해 대기 아동이 생긴다. 그중에는 10곳을 신청했는데 못 들어간 사례도 있다고 한다. 보육원이란 생후 3개월 이후~초등학교에 입학할 때까지의 아이를 맡기는 시설로 가정에서 아이를 돌볼 사람이 없을 때 맡길 수 있다 엄마가 일하지 않거나 조부모와 같이 살면 맡길 수 없다. 또 보육원에도 종류가 있어서 국가가 정한 설치기준을 충족시킨 것이 ‘인가보육소’로 보육료를 정부와 지자체가 원조하기 때문에 가정의 부담이 적다. 한편 ‘무인가 보육소’ 중에는 영어로 교육하는 등 독자적인 보육방침을 도입한 곳도 있는데 공적인 원조가 없기 때문에 그만큼 보육료가 비싸진다. 최근 몇 년간 대기 아동은 2만 5,000명 안팎. 회사로 복귀하려던 예정을 변경해 부득이 하게 육아휴직을 연장하거나 월 10만 엔을 내고 무인가 보육소에 맡기는 예 등 다양하다. 도쿄도에서는 대기 아동의 엄마들이 ‘보육소가 부족한 것은 행정 태만이다.’라며 항의하는 일도 있었다. 이런 가운데 아베 총리는 앞으로 2년 안에 보육원의 정원을 20만 명 늘리고 그 후 3년 안에 20만 명을 늘림으로써 5년 후에 ‘대기 아동 제로’를 목표로 한다고 선언했다.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나라와 지방에서 총 6,000~7,000억 엔의 재원이 필요한데 내년부터 내후년에 걸쳐 단계적으로 올리도록 결정된 소비세 증가분의 일부로 충당할 예정이다.
預(あず)ける 맡기다. 위탁하다. 일임하다 명사+待(ま)ち ~대기. ~를 기다리는 상태 乳幼児(にゅうようじ) 초등학교 입학 전인 어린아이의 총칭 生(う)まれる 태어나다. 출생[탄생]하다 減(へ)る 줄어들다. 감소하다 <増(ふ)える는 늘어나다. 증가하다> 足(た)りる (수량•힘 등이) 충분하다. 족하다. 충족되다 申(もう)し込(こ)む 신청하다. 제의하다 入(はい)れない 들어갈 수 없다 <入る(들어가다)의 가능부정형> 世話(せわ)をする 돌보다. 보살피다. 시중들다 定(さだ)める 정하다. 제정하다. 확정하다 満(み)たす 충족시키다. 만족시키다 取(と)り入(い)れる 받아들이다. 도입하다 やむを得(え)ず 할 수 없이. 어쩔 수 없이. 부득이 하게 育児休暇(いくじきゅうか) 출산 휴가. 유아 휴직 払(はら)う 돈을 치르다. 지불하다. 지급하다 ケース(case) 낱낱의 상황. 경우. 사례 さまざま(様々) 가지가지. 여러 가지. 가지각색 目指(めざ)す 목표로 하다. 지향하다. 노리다 ~にかけて ~에 걸쳐서 充(あ)てられる 충당되다 <充てる(충당하다. 할당하다)의 수동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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