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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0  (월) 

맥없는 한숨


青息吐息(あおいきといき)

맥없는 한숨

 

아프거나 몸 상태가 좋지 않으면 안색이 파랗죠. 오늘 배울 관용구는 괴롭고 답답할 때에 쉬는 한숨을 가리키는 말인데요, 정말 막막해서 얼굴이 파랗게 질리면 숨까지 파랗게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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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井:最近どうですか。

藤本:青息吐息の状態ですよ。そっちはどうですか。

新井:こっちもですよ。大企業の横暴にやられてるばかりだなんて。

藤本:不況も不況だけど、うちらみたいな中小企業のための対策をやって欲しいですね。

新井:政府で対策を立ててくれないとね。うちらでは何もできないですからね。

藤本:ぜびこの問題が解決されればいいですね。

 

아라이: 요즘 어떠세요?

후지모토: 한숨만 푹푹 쉬고 있죠. 그쪽은 어떠세요?

아라이: 저희도 마찬가지죠. 대기업의 횡포에 그저 당하고만 있어야 하니.

후지모토: 불경기도 불경기지만, 우리 같은 중소기업을 위한 대책이 필요해요.

아라이: 정부에서 대책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되요. 우리 힘만으론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요.

후지모토: 꼭 이 문제가 잘 해결되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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