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ogf49gjkf0d 点滴(てんてき) 링거
点滴 링거를 맞는다는 표현을 할 때는 ~を打(う)つ・受(う)ける・吊(つ)るす・入(い)れる 등의 동사를 사용합니다. 일본에는 インフルエンザ(influenza) 독감에 걸리거나 疲(つか)れ 피로가 쌓였을 때 한 두 시간 동안 링거를 맞으며 휴식을 취하는 点滴バー(bar) 링거 바가 있다고 하네요.
女 最近のインフルエンザは、一度かかるとなかなか治らないって聞いたけど、あなたもまだ咳がひどいね。 男 うん。病院も通い続けてるんだけど、熱は下がらないし、咳も止まらないんだ。昨日はあまりにも具合が悪くて、点滴まで打ってきたんだ。 女 先月、仕事で無理したからじゃない? 男 僕もそんな感じがするよ。海外出張とか地方出張も多かったし、週末もあまり休めなかったもんな。 女 とにかく、健康には気をつけてね。自分の体は自分で守らなきゃ。
여 요즘 독감은 한번 걸리면 잘 안 낫는다더니 너도 아직 기침이 심하네. 남 응. 병원도 계속 다니는데 열도 안 내리고 기침도 계속 나. 어제는 상태가 너무 안 좋아서 링거까지 맞고 왔다니까. 여 지난달에 너무 무리해서 일한 거 아냐? 남 내 생각에도 그런 거 같아. 해외 출장이랑 지방 출장도 많았고 주말에도 별로 못 쉬었거든. 여 아무튼 건강 조심해. 자기 몸은 자기가 챙겨야지.
一度(いちど) 한 번. 한 차례 かかる (병에) 걸리다 なかなか (부정어와 함께 쓰여) 좀처럼. 쉽사리 治(なお)る 낫다. 치유되다 まだ 아직(도). 지금껏 ひどい 지독하다. 심하다 通(かよ)い続(つづ)ける 계속해서 다니다 <동사의 ます형+続ける는 계속해서 ~하다> 止(と)まる 멎다. 그치다 あまりにも 너무. 지나치게 悪(わる)い 좋지 않다. 나쁘다 仕事(しごと) 일. 업무. 작업 感(かん)じ 느낌. 감각 休(やす)めない 쉴 수 없다 <休む(쉬다)의 가능부정형> とにかく 여하튼. 아무튼 気(き)をつける 주의하다 自分(じぶん) 자기 자신. 나 守(まも)らなきゃ 지켜야만 한다 <なきゃ(~해야만 하다)는 なければならない의 준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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