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足が地につかない (あしがちにつかない)
생각, 주장 등이 확실하지 못하다 / 기분이 좋아서
오늘의 관용구는 세 가지 의미를 가지고 있는데요, 하나는 직역한 그대로 발이 땅에 닿지 않는다는 의미이고, 또 하나는 기분이 좋은 상태를 말합니다. 우리나라 말 중에 구름 위를 걷는 기분 같다는 말이 있잖아요. 그것을 생각하시면 쉬울 것 같아요.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생각이나 주장 등이 너무 많고, 정리되어 있지 않아서 확실하지 못하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답니다. 예문은 첫 번째 뜻으로 쓰인 대화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