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ogf49gjkf0d インスタント袋麺(인스턴트 봉지 라면)
お湯を注いで、または鍋で少し煮て食べられるインスタントラーメン。今や、日本だけでなく世界のさまざまな国で食べられています。特にカップめんは食器を使わず、お湯さえあればどこでも食べられる手軽さで人気があり、次々と新商品が誕生しています。 一方、袋入りのインスタントラーメンは、調理するための鍋や食べるときの器が必要になることから、手軽さではカップめんにはかないません。80年代には販売数もカップめんの方が上回ってしまい、なかなか売れる新商品も登場していませんでした。 そんな袋麺に、2011年、生麺のような食感を特徴にした「マルちゃん正麺」という商品が登場し、話題になりました。実際に食べてみると、それまでのインスタントラーメンにはなかったような、麺のもっちりした感じが出ています。 この新しさが人気を呼んでスーパーでは連日品切れ状態が続き、昨年末には発売元の東洋水産が年間100億円の販売目標を200億円に修正しています。 最近では正麺の人気に続くように、他の会社からも生麺のような食感を売りにしたインスタントラーメンが登場しています。しばらくおとなしかった袋麺の世界ですが、今、熱く盛り上がってきています。
뜨거운 물을 붓거나 냄비에 잠깐만 끓이면 먹을 수 있는 인스턴트 라면. 이제는 일본뿐만 아니라 세계 여러 나라에서 먹고 있습니다. 특히 컵라면은 그릇을 쓰지 않고 뜨거운 물만 있으면 어디서든 먹을 수 있는 간편함 때문에 인기가 있어 계속해서 신상품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한편 인스턴트 봉지 라면은 조리하기 위한 냄비나 먹을 때 그릇이 필요하므로 간편함에서는 컵라면에 상대가 되지 않습니다. 80년대에는 컵라면의 판매량이 더 많아져 인기 있는 신상품이 좀처럼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런 봉지 라면에서 2011년, 생면 같은 식감이 특징인 ‘마루짱 세이멘’이라는 상품이 등장해 화제가 되었습니다. 실제로 먹어 보니 지금까지 인스턴트 라면에는 없었던 쫄깃한 식감이 살아 있습니다. 이러한 참신함이 인기를 끌어 슈퍼마켓에서는 연일 품절 상태가 이어졌고 작년 말에는 발매원인 도요 수산이 연간 100억 엔의 판매 목표를 200억 엔으로 수정했습니다. 최근에는 세이멘의 인기에 따라 다른 회사에서도 생면 같은 식감을 내세운 인스턴트 라면이 등장했습니다. 당분간 잠잠했던 봉지 라면 시장이 지금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お湯(ゆ) 끓인 물. 뜨거운 물 注(そそ)ぐ (물 등을) 붓다. 따르다 煮(に)る 끓이다. 조리다 食(た)べられる 먹을 수 있다 <食べる(먹다)의 가능형>, 먹히다 <食べる의 수동형> 手軽(てがる)さ 간편함. 간단함. 손쉬움 さまざま 가지가지. 여러 가지. 가지각색 使(つか)わず 사용하지 않고 <ず는 부정의 조동사 ぬ의 연용형> さえ 조차(도). ~마저(도) 次々(つぎつぎ) 잇달아. 연방. 차례로. 계속하여 一方(いっぽう) 한편. 다른 한편에서는 袋入(ふくろい)り 봉지[주머니•자루]에 넣음. 또는 거기 넣은 것 器(うつわ) 그릇. 용기 かないません 견줄 수 없습니다 <かなわない(이길 수 없다. 적수가 못 되다. 못 당하다)의 정중형> 上回(うわまわ)る 상회하다. 웃돌다 なかなか 쉽사리. 좀처럼 売(う)れる 팔리다. 널리 알려지다. 인기가 있다 もっちり 탄력 있고 쫀득한 느낌 出(で)る 나타나다 新(あたら)しさ 새로움. 참신함 呼(よ)ぶ 부르다 品切(しなぎ)れ 품절. 절품 続(つづ)く 이어지다. 계속되다 売(う)り (물건을) 팖 しばらく 얼마 동안. 당분간 おとなしい 얌전하다. 온순하다. 수수하다 盛(も)り上(あ)がる 고조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