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ogf49gjkf0d レルヒさん 레루히 씨
今月ご紹介するゆるキャラは新潟県のレルヒさん。実在の人物であり、しかも日本人ではないという個性的なキャラクターだ。実在のレルヒさんは1869年にオーストリアに生まれた軍人で、日露戦争でロシア帝国に勝利した日本陸軍の研究のため、1910年に来日。スキーが上手で、1911年に新潟県で初めて日本人にスキーを教えたのが、日本でのスキーの始まりとなった。レルヒさんはその後、長野や北海道でもスキーの指導を行い、1912年に帰国。第一次世界大戦で負傷して退役、1945年に亡くなった。 そして、レルヒさんが日本にスキーを紹介してからちょうど100年後の2011年、日本のスキー発祥100周年を記念して、ゆるキャラ「レルヒさん」として帰ってきたよいうわけだ。 では「レルヒさん」のプロフィールをご紹介しよう。
・身長:およそ2m70cm(ゆるキャラの中でも最大級) ・誕生日:8月31日 ・好きなこと:滑ること、面白いこと、新しいこと ・苦手なこと:水泳(泳げない)、犬(文字も見たくない)、高いところ(リフトはちょっと怖い) ・性格:基本的にはお人好し。やや照れ屋だが、おだてられるとすぐその気になる。女性と子供に弱い。教えたがりでおせっかい。 ・チャームポイント:ゆるキャラにはない君の悪さ。でもかわいい。 ・仕事:人々がこれからも雪と楽しく触れ合うことができるよう、また、ウインターレジャーの活性化のため、各地に出没。雪やスキー以外でも新潟県の節電隊長や大型観光キャンペーンの応援隊長を務めるなど、幅広く活動している。
이달에 소개할 유루 캐릭터는 니가타현의 레루히 씨. 실존 인물인데다 일본인이 아닌 독특한 캐릭터이다. 실제 레루히 씨는 1869년에 오스트리아에서 태어난 군인으로 러일 전쟁 때 러시아 제국에 승리한 일본 육군을 연구하기 위해 1910년에 일본에 왔다. 스키를 잘 타서 1911년에 니가타현에서 일본인에게 처음으로 스키를 가르친 것이 일본 스키의 기원이 되었다. 레루히 씨는 그 후 나가노와 홋카이도에서도 스키를 지도하다 1912년에 귀국, 제1차 세계대전에서 다친 후 퇴역해 1945년에 죽었다. 그리고 레루히 씨가 일본에 스키를 소개한 지 딱 100년 후인 2011년, 일본에 스키가 들어온 지 100주년이 된 것을 기념해 유루 캐릭터 ‘레루히 씨’로 돌아온 것이다. 그럼 ‘레루히 씨’의 프로필을 소개하겠다.
•키: 약 2m 70cm(유루 캐릭터 중에서도 최대급) •생일: 8월 31일 •좋아하는 것: 활강하는 것, 재미있는 것, 새로운 것 •잘 못하는 것: 수영(수영을 못한다), 개(글자도 보고 싶지 않다), 높은 곳(리프트는 조금 무섭다) •성격: 기본적으로는 착한 사람. 다소 수줍음을 타지만 치켜세우면 잘 넘어온다. 여성과 어린 아이에게 약하다. 뭐든 가르치려 하고 참견을 잘한다. •매력 포인트: 유루 캐릭터에게 볼 수 없는 으스스함. 하지만 귀엽다. •일: 사람들이 앞으로도 눈을 즐길 수 있도록 하고 겨울 레저를 활성화하기 위해 각지에 나타난다. 눈이나 스키 외에도 니가타현의 절전 대장이나 대형 관광 캠페인의 응원 대장을 맡는 등 폭넓은 활동을 하고 있다.
ゆるキャラ 각 지방의 특성을 살린 친근한 캐릭터 <ゆるい(느슨하다. 헐렁하다)와 キャラクター(캐릭터)를 합성한 말>
しかも 그 위에. 게다가. 그러고도 生(う)まれる 태어나다. 출생[탄생]하다. 만들어지다. 새로 생기다 上手(じょうず) 잘함. 능함. 솜씨가 훌륭함. 또는 그런 사람 初(はじ)めて 최초로. 처음으로 教(おし)える 가르치다. 배워 익히게 하다 始(はじ)まり 시작. 시초. 발단. 기원 行(おこな)う 하다. 행동하다. 실시하다. 실행하다 亡(な)くなる 작고하다. 돌아가시다. 죽다 <死(し)ぬ(죽다)보다 완곡한 표현> ちょうど 꼭. 정확히 帰(かえ)る 돌아오다. 돌아가다 滑(すべ)る 미끄러지다 面白(おもしろ)い 재미있다. 흥겹다. 즐겁다 苦手(にがて) 서투름. 잘하지 못함. 다루기 벅찬 상대 泳(およ)げない 수영을 못하다 <泳ぐ(헤엄치다)의 가능부정형> お人好(ひとよ)し 너무 선량하고 어수룩함. 또는 그런 사람 やや 약간. 다소. 조금 照(て)れ屋(や) 수줍음을 잘 타는 사람 おだてられる 칭찬받다 <おだてる(치켜세우다. 부추기다)의 수동형> 弱(よわ)い 약하다. 강하지 않다. 무르다 教(おし)えたがり 가르치고 싶어함 <동사의 ます형+たがる는 ~하고 싶어하다> おせっかい 공연한 참견 気味(きみ)(が)悪(わる)い 어쩐지 기분 나쁘다. 으스스하고 싫다 かわいい 귀엽다. 사랑스럽다 触(ふ)れ合(あ)う 서로 통하다. 서로 이해하게 되다 務(つと)める 소임을 맡다. 역할을 하다 幅広(はばひろ)い 폭넓다. 광범위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