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ogf49gjkf0d 新おせち料理 (신 오세치 요리)
2013年になりました。日本の家庭で年が明けて最初に食べるのは「おせち」料理です。煮物、焼き物、酢の物などが重箱にきれいに詰められて食卓に並びます。伝統的なおせちといえば、黒豆、数の子、かまぼこ、伊達巻などで、それぞれおめでたい意味を持っていて、料理を食べながら新年を祝います。 しかし、おせち料理はたくさんの材料を使って作るため、家族の人数の少ない家庭では食べ切れない量になってしまうことも少なくありません。そこで、デパートやスーパーマーケットで、出来上がったおせち料理を買う人も増えてきています。各店も工夫を凝らしてさまざまなタイプのおせちを販売しています。 最近では伝統的な料理だけでなく、若者や子供に好まれる洋風のおせちや海鮮おせちなど、彩りも華やかなおせちが登場しています。 また、一人暮らしの人向けの一人用おせちや夫婦世帯向けの二人用おせち、柔らかいものだけで作られた介護食のおせちも注目されています。さらに、デザートばかりを詰めた「スイーツおせち」、東京スカイツリーをイメージした「東京スカイツリーおせち」など、変わったおせちも数多く登場しています。 家庭で作ったり市販のおせちを使ったりしながら、自由な形で新年を祝う時代になってきているのかもしれません。
2013년이 되었습니다. 일본 가정에서 새해를 맞아 가장 먼저 먹는 것은 ‘오세치’ 요리입니다. 찬합에 조림, 구이, 초절임 등을 예쁘게 담아 식탁에 늘어놓습니다. 전통적인 오세치라면 검은 콩, 말린 청어알, 어묵, 달걀말이 등인데 각각 경사스런 의미가 있어 요리를 먹으며 새해를 축하합니다. 그러나 오세치 요리는 여러 재료를 사용해 만들기 때문에 가족 구성원이 적은 가정에서는 양이 많아 다 먹지 못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 백화점이나 슈퍼마켓에서 이미 조리된 오세치 요리를 사는 사람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각 가게에서도 아이디어를 내어 다양한 종류의 오세치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요즘에는 전통 요리뿐만 아니라 젊은이나 아이가 좋아하는 서양식 오세치나 해산물 오세치 등 화려한 색깔의 오세치도 등장하고 있습니다. 또 독신자를 위한 1인용 오세치나 부부 세대 전용의 2인용 오세치, 부드러운 재료로만 만든 간호식 오세치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게다가 디저트만 넣은 ‘스위츠 오세치’, 도쿄 스카이트리를 소재로 만든 ‘도쿄 스카이트리 오세치’ 등 특이한 오세치도 많이 등장했습니다. 가정에서 만들거나 시판 오세치를 사용하면서 자유로운 형태로 새해를 축하하는 시대가 된 것 같네요.
年(とし)が明(あ)ける 새해가 되다 食(た)べる 먹다 煮物(にもの) 조림 <焼(や)き物(もの)는 구이, 酢(す)の物(もの)는 초절임> きれい 예쁨. 깨끗함. 정갈함 重箱(じゅうばこ) 찬합 詰(つ)められる 넣다 <詰める(채우다. 담다)의 수동형> 並(なら)ぶ 줄을 서다. 늘어서다. 나란히 서다 伊達巻(だてまき) 으깬 생선살을 달걀과 섞어 부친 음식 おめでたい 경사스럽다 持(も)つ 가지다. 갖추다 祝(いわ)う 축하하다. 축복하다 たくさん 많음. 충분함 使(つか)う 쓰다. 사용하다 食(た)べ切(き)れない 다 먹지 못하다 <동사의 ます형+切れない는 다 ~하지 못하다> 出来上(できあ)がる 다 되다. 다 만들어지다. 완성되다 増(ふ)える 늘다. 늘어나다. 증가하다. 불어나다 工夫(くふう)を凝(こ)らす 머리를 짜다. 골똘히 궁리하다 好(この)まれる 선호되다 <好む(좋아하다)의 수동형> 彩(いろど)り 배색 華(はな)やか 화려함. 화사함 一人暮(ひとりぐら)し 독신 생활 向(む)け ~용 <대상•행선지를 나타냄> 介護(かいご) (자택에서 요양하는 환자의) 간호. 병구완 スイーツ(sweets) 달콤한 서양식 디저트 変(か)わった 색다르다. 별나다. 별스럽다. 이상하다 形(かたち) 형식. 형태. 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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