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ogf49gjkf0d バリィさん 바리 씨
「バリィさん」は四国・愛媛県今治市のキャラクター。名前はもちろん今治の「ばり」からつけられている。ゆるキャラの人気コンテストである「全国ゆるキャラグランプリ2011」で見事2位に選ばれた人気者(1位は熊本県の「くまモン」)。
・誕生日: 8月3日 ・身長: 150cm ・趣味: 食べ歩きと腹巻きを集めること ・好物: 焼鳥、お酒、甘いもの、腹巻き、貯金、犬 ・特技: 早起き、すぐ寝られること、毛づくろい ・特徴: 優しい性格にもかかわらず、今治弁を話すため、ちょっときついイメージがある。だけど、のんびりしており、怒ったことは一度しかない ・夢: いろいろな人に今治のよさを知ってもらうこと そしてバリィさんの姿だが、今治の名産品や名所が一目で分かるようになっている。それらは「焼鳥、橋、タオル、造船」だ。バリィさんは鳥をモチーフにし、頭には来島海峡大橋をイメージした冠を載せ、お腹にはタオル生地の腹巻きを身につけ、毛には船の形をした財布を持っている。 ‘바리 씨’는 시코쿠・에히메현 이마바리시의 캐릭터. 이름은 물론 이마바리의 ‘바리’에서 따온 것이다. 유루 캐릭터 인기 콘테스트인 ‘전국 유루 캐릭터 그랑프리 2011’에서 멋지게 2위로 뽑힌 인기 캐릭터(1위는 구마모토현의 ‘구마몬’).
•생일: 8월 3일 •키: 150cm •취미: 맛집 탐방과 복대 모으기 •좋아하는 것: 꼬치구이, 술, 달콤한 음식, 복대, 저금, 개 •특기: 일찍 일어나기, 바로 잠들기, 털 고르기 •특집: 성격이 상냥하지만 이마바리 사투리를 써서 조금 강해 보인다. 하지만 성격이 느긋해 화낸 적은 한 번 밖에 없다 •꿈: 여러 사람에게 이마바리의 장점을 알리는 것 그리고 바리 씨의 모습은 이마바리의 특산품이나 명소를 한눈에 알 수 있게 되어 있다. 그것은 ‘꼬치구이, 다리, 수건, 조선’이다. 바리 씨는 새를 모티프로 머리에는 구루시마 해협 대교를 나타내는 관을 쓰고 배에는 수건으로 만든 복대를 둘렀으며 손에는 배 모양 지갑을 들고 있다.
もちろん 물론. 말할 것도 없이 つけられる 붙여지다. 달리다. 명명되다 <つける(붙다. 명명하다. 달다)의 수동형> ゆるキャラ 지역을 대표하는 캐릭터 <ゆるいキャラクター의 준말> 見事(みごと) 훌륭함. 아름다움. 멋짐 選(えら)ばれる 선택받다. 뽑히다 <選ぶ(고르다. 뽑다. 택하다. 가리다)의 수동형> 人気者(にんきもの) 인기인. 총아 食(た)べ歩(ある)き 명물 요리나 맛있는 것을 먹으러 찾아다님 腹巻(はらま)き 복대. 배를 따뜻하게 하려고 두르는 넓은 천 集(あつ)める 모으다. 집중[집합]시키다. 好物(こうぶつ) 좋아하는 음식. 또는 좋아하는 일 早起(はやお)き 조기. 일찍 일어남. 또는 그런 사람 毛(け)づくろい 털 다듬기 <짐승이 혀•발톱 등으로 털을 깨끗이 다듬는 일> 優(やさ)しい 온화하다. (마음씨가) 곱다. 부드럽다 ~にもかかわらず 그런데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ちょっと 좀. 조금. 약간 きつい 기질이 강하다. 엄하다 のんびり 한가롭고 평온한 모양. 유유히. 한가로이. 태평스레 怒(おこ)る 화내다. 노하다. 성내다 姿(すがた) 몸매. 옷차림. 풍채. 모양 一目(ひとめ) 한눈에 다 봄[보임] 分(わ)かる 알다. 이해할 수 있다 冠(かんむり) 관. 머리에 쓰는 것 載(の)せる 위에 놓다. 얹다 生地(きじ) 직물의 바탕. 또는 직물 身(み)につける 착용하다. 입다. 걸치다 財布(さいふ) 지갑 持(も)つ 들다. 지니다. 소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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