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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10  (월) 

속을 태우다, 애를 태우다


胸を焦がす(むねをこがす)

속을 태우다, 애를 태우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관용어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오늘은 정말 신기하게도 우리나라에도 똑 같은 뜻의 관용구가 있는 말이에요. 각 나라마다 문화가 정말 다른데 이렇게 말이 똑같으면 정말 신기하지 않나요? 아마 ‘속을 태운다’는 느낌은 만국 공통인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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吉本:最近息子が思春期なんだ。

菊池:部長の息子さんおいくつですか。

吉本:今、十八歳。すごい反抗期なんだ。そのうえ、恋愛で胸を焦がしてるみたいなんだよ。

菊池:親としては大変ですね。でもそんな時こそ親の存在が力になるんですよね。

吉本:それを聞いたらすこし安心したよ。

菊池:部長、頑張って下さい。

 

요시모토: 요즘 아들이 사춘기야.

키쿠치: 부장님 아드님이 몇 살이세요?

요시모토: 지금 열여덟 살. 반항이 장난 아니야. 그것만이 아니라 연애로 속도 태우고 있나봐.

키쿠치: 부모로서는 힘들겠네요. 그래도 그런 때일수록 부모의 존재가 힘이 될 거에요.

요시모토: 그 말을 들으니 좀 안심되네.

키쿠치: 부장님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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