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ogf49gjkf0d 今月食べちゃった駅弁
◎京のおばんざい(1,000円)
京都の家庭で日常的に食べている「おばんざい」の感じを表した弁当です。「おばんざい」とは、季節ごとの素材を使って作る、昔からの京都の家庭料理のことで、もともとは「御番菜」と書き表していました。「番」は、「普通の」「高級でない」といった意味を表すといわれています。いわゆる「おふくろの味」ですね。味付けは京都料理の特徴である薄味です。 白米の上に昆布佃煮が載っているご飯に、おかずは、カボチャ、がんもどき、椎茸、里芋などの煮物。そのほか、赤魚塩焼、海老の天ぷら、赤ピーマンの揚げ物、玉子焼、さつま揚げ、黒胡麻豆腐、煮豆など、多くの食材から作られた料理が美しい配色で並べられ、細かいところまで京都らしさが味わえる弁当です。
이달에 맛본 에키벤 ◎ 교노오반자이(1,000엔) 교토의 가정에서 일상적으로 먹는 ‘오반자이’의 느낌을 표현한 도시락입니다. ‘오반자이’란 계절별 식재료를 사용해 만든 교토의 유서 깊은 가정요리로 원래는 ‘御番菜’라고 썼습니다. ‘番’은 ‘일반적인’, ‘고급이 아닌’이라는 의미를 나타낸다고 합니다. 즉 ‘엄마의 손맛’이죠. 간은 교토 요리의 특징인 담백한 맛입니다. 흰쌀밥 위에 다시마조림을 얹은 밥에 반찬으로는 단호박, 두부 튀김, 표고버섯, 토란 등의 조림. 그 외에 붉은살 생선 자반구이, 새우튀김, 붉은 피망 튀김, 계란말이, 어묵튀김, 검은콩 두부, 콩자반 등. 다양한 식자재로 만든 요리가 여러 색으로 아름답게 들어가 있어 세세한 곳까지 교토만의 분위기를 맛볼 수 있는 도시락입니다.
表(あらわ)す 나타내다. 표현하다. 드러내다 ごと(毎) ~마다. ~별 おふくろ 성인 남자가 자기 어머니를 친근하게 이르는 말. 어머니 味付(あじつ)け (양념하여) 맛을 냄. 간을 맞춤. 가미 薄味(うすあじ) 삼삼한 조미. 담백한 맛 佃煮(つくだに) 어패류, 해초, 채소 등을 설탕, 간장으로 조린 반찬 載(の)る 위에 놓이다. 얹히다 細(こま)かい 상세하다. 자세하다. 꼼꼼하다. 세심하다 명사+らしさ ~다움. ~스러움 味(あじ)わえる 맛 볼 수 있다 <味わう(맛보다)의 가능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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