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ogf49gjkf0d 衣替え(ころもがえ) 옷장 정리
衣替(ころもが)え 옷장 정리는 보통 여름과 겨울의 계절변화에 맞춰 옷장을 정리하는 것을 말하는데요. 보통 6월 1일과 10월 1일에 회사나 학교에서 制服(せいふく) 교복. 제복을 夏服(なつふく) 하복과 冬服(ふゆふく) 동복으로 바꿔 입을 때 衣替え 옷장 정리를 같이 합니다.
女 おはよう。今朝は涼しいっていうか、寒いね。 男 そうだね。この前まではすっごく暑かったのに、こんなにすぐ寒くなるなんてね。 女 昨日は寝てる間に寒くなったせいか、何回も目が覚めちゃったの。今日は帰ったら、掛け布団からまず厚いものに替えないとね。 男 そろそろ夏服はしまって、秋服に衣替えしなきゃな。今朝はあたふたとジャケットを出して着てきたら、アイロンがかかってなくて、こんなにしわくちゃだよ。 女 なるほどね。どうりでシワシワだって思った。
여 안녕. 오늘 아침은 선선하달까 춥네. 남 그렇지? 얼마 전까지는 그렇게 덥더니 이렇게 금방 추워질 줄이야. 여 어제는 자다가 추웠었는지 몇 번이나 잠에서 깼다니까. 오늘은 집에 가 먼저 이불부터 두꺼운 걸로 바꿔야겠어. 남 슬슬 여름옷은 정리해서 집어넣고 가을옷을 꺼내야겠어. 아침에 부랴부랴 재킷을 꺼내 입었더니 다림질을 못해서 이렇게 구깃구깃하지 뭐야. 여 그래. 어쩐지 주름이 많다 했어.
今朝(けさ) 오늘 아침 涼(すず)しい 시원하다. 선선하다 寒(さむ)い 춥다 <暑(あつ)い는 덥다> すっごく 굉장히. 대단히. 무척 <すごく의 강조> すぐ 금방. 즉시. 곧 間(あいだ) 동안. 사이 せい 탓. 원인. 이유 目(め)が覚(さ)める 잠에서 깨다. 눈을 뜨다 掛(か)け布団(ぶとん) 위에 덮는 이불 まず 첫째로. 맨 먼저 厚(あつ)い 두껍다. 두텁다 そろそろ 슬슬 しまう 간수하다. 보관하다 あたふたと 허둥지둥. 황급히 アイロンがかかる 다림질이 되다 しわくちゃ 쪼글쪼글함. 주름투성이. 구깃구깃함 <シワシワ와 같은 뜻> どうりで 과연. 어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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