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ogf49gjkf0d 近いうちに 가까운 시일 내에
野田首相と野党第1党である自民党の谷垣総裁が8月8日夜、会談し、消費税増税関連法案の今国会成立で合意した。これにより現在5%の消費税は、2014年4月から8%に、さらに2015年10月には10%に引き上げられることになる。 そして、自民党が要求した衆議院解散の確約について、野田首相は「近いうちに国民に信を問う」と説明し、「近いうちに」衆議院解散~総選挙が行われる見通しとなった。 問題はこの「近いうちに」が具体的にいつ頃を指すのかが分からないため、いろいろな憶測を呼んでいることだ。一般的な解約としては、「1カ月では早すぎ、半年では遅すぎ」というのが適当だが、ある政治学者は「永田町※用語としての『近いうちに』は、2~3カ月後は指すことが多い」と話している。 ただし、これは政治の世界での話で、ビジネス上の会話や、友人同士の会話で使われるときは事情が異なる。商談などで「では近いうちにお返事します」と言われたら、3日前後から1週間程度。10日経っても返事が来なければ見込みがないと思ったほうがいい。逆に友人同士で「近いうちに飲みに行きましょう」とか「近いうちに遊びに行きます」と言われたら、あまり期待しないほうがいい。「誘ってくれれば行ってもいい」「気が向いたら行くかもしれません」程度の「社交辞令」の一つとして使われることも多いからだ。
노다 총리와 야당 제1당인 자민당의 다니가키 총재가 8월 8일 밤 회담을 갖고 소비세 증세 관련법안을 이번 국회 내에 성립하기로 합의했다. 이에 따라 현재 5%인 소비세는 2014년 4월부터 8%로 나아가 2015년 10월에는 10%로 인상된다. 그리고 자민당이 요청한 중의원 해산 약속에 대해 노다 총리는 “가까운 시일 내에 국민에게 신임을 묻겠다.”고 설명해 ‘가까운 시일 내에’ 중의원 해산~총선거가 시행될 전망이다. 문제는 이 ‘가까운 시일 내에’가 구체적으로 언제쯤을 가리키는지 알 수 없기 때문에 여러 억측을 부르고 있다는 점이다. 일반적인 해석으로는 ‘한 달은 너무 빠르고 반년은 너무 늦다’는 게 적절한데 한 정치학자는 “나가타초 용어로서 ‘가까운 시일 내에’는 2~3개월 후를 가리키는 일이 많다.”고 말하고 있다. 단 이것은 정치계에서의 이야기로 비즈니스 상의 대화나 친구끼리의 대화에서 사용될 때는 사정이 다르다. 상담 등에서 “그럼 가까운 시일 내에 답하겠습니다.”라고 하면 3일 전후에서 1주일 정도. 10일이 지나도 답이 없다면 가망이 없다고 생각하는 게 좋다. 반대로 친구 사이에서 “가까운 시일 내에 술 한잔합시다.”라든지 “가까운 시일 내에 놀러 갈게요.”라고 말하면 그다지 기대하지 않는 게 좋다. ‘불러준 다면 가도 괜찮다.’, ‘내키면 갈지도 모른다.’ 정도의 ‘사교성 인사말’ 중 하나로 사용되는 일도 많기 때문이다.
※도쿄도(東京都) 지요다구(千代田区) 나가타초(永田町)에 국회의사당, 총리 관저, 의원회관 등이 있어 ‘일본의 정치’, ‘일본의 입법부’라는 의미로 사용된다.
首相(しゅしょう) 수상. 총리 引(ひ)き上(あ)げられる 인상되다 <引き上げる(인상하다. 끌어 올리다)의 수동형> 確約(かくやく) 앞으로 꼭 실행하겠다는 약속. 확약 信(しん)を問(と)う 신임을 묻다 行(おこな)われる 시행되다 <行う(시행하다. 실시하다)의 수동형> 見通(みとお)し 예측. 전망. 예상 早(はや)すぎ 너무 빠름 <형용사의 어간+すぎ는 너무 ~함. 遅(おそ)すぎ는 너무 느림> 同士(どうし) 끼리. 사이 使(つか)われる 사용되다. 쓰이다 <使う(사용하다)의 수동형> 異(こと)なる 다르다. 같지 않다 商談(しょうだん) 상업적 거래를 위한 대화나 협의. 상담 お返事(へんじ)します 답변하겠습니다 <お+동사의 ます형+する는 겸양표현> 言(い)われる 듣다 <言う(말하다)의 수동형> 経(た)つ (시간•세월이) 흐르다. 지나다. 경과하다 見込(みこ)み 전망. 예정. 가망. 희망 ~に行(い)く ~하러 가다 あまり (부정어와 함께 쓰여) 그리. 그다지. 별로 誘(さそ)う 권하다. 권유하다. 불러내다 気(き)が向(む)く 할 마음이 들다. 마음이 내키다 かもしれない ~일[할]지도 모른다 辞令(じれい) 응대의 말. 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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