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ogf49gjkf0d DIY女子(DIY 여자)
小物入れ、写真立て、棚。さらに椅子、机、箪笥、壁などの大物まで、自分で作る女性が増えています。最近流行の「DIY女子」と言われる人たちです。 DIYはかつて「日曜大工」などと言われ、主に男性が休日を利用して木工製品を手作りしたことからその名がついていました。本来のDIYはもう少し幅広く、さまざまな手作り品を指す場合が多いようです。とはいえ、釘を打ったり、板をのこぎりで切ったりなどという力作業はどうしても男性向きの趣味というイメージがありました。 どころが最近、女性のDIY好きが増えて、女性向けのDIYサークルや講習会なども盛んに開かれるようになっています。初めは小さなものから始めて、やがて簡単な家具を手作りする、自宅の壁を自分で塗り替える、など、次第に本格的なものに進み、電動工具なども自在に操って立派な家具を組み立てていきます。 そんなDIY女子を支えているのは「使いやすい道具」。専門店では、小型の工具や、力を使わなくても作業ができる工具、カラフルな道具など、女性を意識した商品がたくさん目に付くようになりました。 少しくらい形が不恰好でも、自分で作った家具には愛着が湧くもの。世界にたった一つの自分だけの作品を作る楽しさはDIYならではでしょう。
소품 상자, 액자, 선반. 게다가 의자, 책상, 장롱, 벽 등의 큰 작업까지 직접 만드는 여성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최근 유행하는 ‘DIY 여자’라는 사람들입니다. DIY는 예전에 ‘일요 목공’이라고 해서 주로 남성이 휴일을 이용해 목공 제품을 직접 만들던 것에서 그 이름이 유래되었습니다. 원래 DIY는 좀 더 폭넓고 다양한 수공품 가리키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못을 박거나 톱으로 널빤지를 자르는 힘든 작업은 아무래도 남성의 취미라는 이미지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요즘 DIY를 좋아하는 여성이 늘어나 여성을 위한 DIY 모임이나 강습회 등도 활발하게 열리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소품으로 시작해 이윽고 간단한 가구를 만들고 집의 벽도 직접 칠하는 등 점차 본격적인 작업으로 발전해 전동 공구 등도 마음대로 다뤄 훌륭한 가구를 조립해 나갑니다. 그런 DIY 여자를 도와주는 것이 ‘사용하기 편한 도구’. 전문점에서는 소형 공구나 힘을 쓰지 않아도 작업할 수 있는 공구, 다양한 색상의 도구 등 여성을 의식한 상품이 많이 눈에 띄게 되었습니다. 조금 모양이 이상해도 스스로 만든 가구에는 애착이 솟는 법이죠.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나만의 작품을 만드는 즐거움은 DIY만의 매력일 것입니다.
小物(こもの) 자질구레한 도구. 부속품 写真立(しゃしんた)て 액자 さらに 더한층. 더욱더 <정도가 심해짐을 나타냄> 箪笥(たんす) 장롱. 옷장 作(つく)る 만들다. 제작하다. 제조하다 増(ふ)える 늘다. 늘어나다. 증가하다 言(い)われる 일컬어지다 <言う(말하다)의 수동형> かつて 일찍이. 이전에. 옛날에 日曜大工(にちようだいく) 일요일(휴일)에 하는 집안의 목수 일 手作(てづく)り 수제. 손수 만듦. 또는 만든 것 名(な)がつく 이름이 붙다. 이름이 주어지다 幅広(はばひろ)い 폭넓다. 광범위하다 さまざま 가지가지. 여러 가지. 가지각색 指(さ)す 가리키다. 지적하다 とはいえ 그렇다 하더라도. 그렇지만 釘(くぎ)を打(う)つ 못을 박다 のこぎりで切(き)る 톱으로 썰다 力作業(ちからさぎょう) 체력이 필요한 일 盛(さか)ん 왕성함. 번성함. 번창함 開(ひら)かれる 열리다 <開く(열다)의 수동형> 始(はじ)める 시작하다 やがて 이윽고. 머지않아 塗(ぬ)り替(か)える 칠해져 있는 것을 다시 칠하다 次第(しだい)に 점차. 차츰 進(すす)む 발전하다. 나아가다 操(あやつ)る 다루다. 취급하다. 조작하다 組(く)み立(た)てる 짜맞추다. 조립하다 支(ささ)える 받치다. 떠받치다. 버티다 使(つか)いやすい 쓰기 쉽다. 사용하기 쉽다 <동사의 ます형+やすい는 ~하기 쉽다> 目(め)に付(つ)く 눈에 띄다. 돋보이다 不恰好(ぶかっこう) 꼴사나움. 모양 없음. 볼품없음 湧(わ)く 솟다. 솟아나다 たった 다만. 단지. 겨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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