そんなことはどうせ作り話だろう。よくある都市伝説とかそういう類のものだ。
頭ではそう理解しつつも、なかなか手は動こうとしない。
なんとか勇気を振り絞り、そのボタンを押す。
ピンポーン。
反応がない。
緊張が高まる。
もう一度押す。
呼吸が止まる。
だが、すぐにガサガサと中で人が動く気配があった。
ドアがガチャリと開く。
어차피 지어낸 이야기일 테지. 흔히 있는 도시 전설이라든지 그런 류의 무서운 이야기일 뿐이다.
머리로는 그렇게 생각했지만 손이 좀처럼 움직이지 않는다.
겨우 용기를 쥐어짜내어 인터폰을 누른다.
딩동.
반응이 없다.
긴장감이 고조된다.
다시 한번 누른다.
호흡이 멎는다.
그런데 그때 안에서 부스럭 하고 사람이 움직이는 기척이 들렸다.
문이 찰칵 하고 열린다.
웹에서 주목 받고 있는 일본 '극락당'의 단편소설,다락원에서 그 베스트 작품들을 연재합니다. 제공 : 極楽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