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ogf49gjkf0d エコバッグ・マイバッグ 장바구니. 에코백
최근에는 대형 마트나 슈퍼마켓에서 買物(かいもの) 장을 볼 때 レジ袋(ぶくろ) 비닐봉지보다 エコバッグ・マイバッグ 장바구니. 에코백을 사용하는 사람이 많아졌는데요. 여러분은 어떤 環境配慮型(かんきょうはいりょがた)・環境(かんきょう)にやさしい 친환경 활동을 하고 계신가요?
女 その小さいカバン、なあに? 男 これ? エコバッグだよ。今朝、冷蔵庫を開けたら、空っぽだったから、帰りに買物しようと思って。 女 へえ、マイバッグ使ってるんだ。えらいね。 男 この前、環境保護に関する番組を見て、何でもいいから環境にやさしい生活をしようって考えるようになったんだ。最初はマイバッグ持つの、何となく恥ずかしかったんだけど、慣れたら便利になったよ。 女 私も地球温暖化に関する本読んだあと、細かいことでも実践しようって決心したの。
여 그 작은 가방은 뭐야? 남 이거? 에코백이야. 오늘 아침에 냉장고를 열었더니 텅텅 비어서 집에 가는 길에 장 보려고. 여 우와, 장바구니 사용하는구나. 대단하네. 남 얼마 전에 환경보호에 관한 프로그램을 봤는데 뭐라도 좋으니까 환경에 도움이 되는 생활을 하자는 생각을 하게 됐어. 처음에는 에코백 갖고 다니는데 왠지 창피했는데 익숙해지니까 편하더라. 여 나도 지구 온난화를 주제로 한 책을 읽은 다음부터는 작은 일이라도 실천해야겠다고 결심했어.
小(ちい)さい 작다. 크지 않다 今朝(けさ) 오늘 아침 冷蔵庫(れいぞうこ)を開(あ)ける 냉장고를 열다 空(から)っぽ 속이 빔. 텅 빔 帰(かえ)り 돌아올 때. 귀갓길 使(つか)う 쓰다. 사용하다 えらい 갸륵하다. 장하다 番組(ばんぐみ) 프로그램 何(なん)でも 무엇이든지. 어떤 것이든지. 모두 持(も)つ (손에) 들다. 지니다 何(なん)となく 어쩐지. 왠지 恥(は)ずかしい 부끄럽다. 창피하다. 겸연쩍다 慣(な)れる 습관이 되다. 길들다. 익숙해지다 地球温暖化(ちきゅうおんだんか) 지구 온난화 読(よ)む 읽다 細(こま)かい 사소하다. 하찮다. 소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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