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yber어학원 > 모닝레터
 






2012-11-07  (수) 

보여지다 (7)


fiogf49gjkf0d

こんなにも長い間、ずっとコチラの様子を窺っていたということか。

それともたまたま今、コチラを見始めたということか。

どちらにしても気持ち悪く、まともな神経の持ち主ではないような気がした。

背中に悪寒が走る。

ゆっくりと壁から身体を離し、テープを再び張り直す。

隣の部屋に誰が住んでいるか、よく分からなかった。

最近、彼女の家に入り浸っていることが多かったので、ここにはあまり戻っていない。

不気味だとは思いつつも、腹立たしく思えた。

覗きも立派な犯罪だ。

プライバシーの侵害である。

なにか一言言ってやろう。

そう思い、念のために護身用に買っていた鞘つきのナイフを後ろのポケットに突っ込む。

最近ぶっそうになってきたので買っておいたのだ。

覗きをするような変態は、何をするかわかったものではない。

顔も洗わず、表にでる。

そこで友だちから聞いた話を思い出した。




fiogf49gjkf0d

 

이렇게 긴 시간 동안 쭉 이쪽을 살피고 있었다는 말인가.

아니면 마침 이 순간에 다시 보기 시작했다는 말인가.

어는 쪽이든 기분이 나빴고 정신 상태가 제대로 된 사람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등줄기가 서늘해 진다.

천천히 벽에서 몸을 떼어내고 테이프를 새로 붙였다.

옆집에 누가 살고 있는지는 모른다.

최근에는 여자 친구 집에 틀어박혀 있어서 이 집에는 그다지 들르지 않았다.

괴상하다고 생각하면서도 화가 치밀어 올랐다.

훔쳐보는 것도 엄연한 범죄 행위다.

프라이버시 침해다.

한 마디 하고 와야겠다.

그렇게 생각하고 혹시나 해서 호신용으로 사 두었던 칼을 칼집에 넣은 채로 뒤쪽 호주머니에 찔러 넣었다.

요새는 워낙 세상이 흉흉하여 사 둔 것이다.

남의 집을 훔쳐볼 정도의 변태라면 무슨 일을 저지를지 모른다.

세수도 하지 않고 집을 나섰다.

그때 친구한테 들은 얘기가 떠올랐다.




fiogf49gjkf0d

웹에서 주목 받고 있는 일본 '극락당'의 단편소설,
다락원에서 그 베스트 작품들을 연재합니다.
제공 : 極楽堂    




  2012-11-06  (화)   화제의 아이템
  2012-11-08  (목)   우키요에





 





클릭하시면 이니시스 결제시스템의 유효성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Book Mall | Cyber 어학원 | 해피하우스 어린이 영어 | 낚시춘추 | 일본어저널
사이트맵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회사소개 및 오시는길
상호 : 다락원   사업자등록번호 : 110-81-32211     통신판매신고번호 : 파주-741호     
대표 : 정규도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신경철

파주본사 : 경기도 파주시 교하읍 문발리 509-1 다락원빌딩    Tel.031-955-7272(내선 333)   Fax.031-955-7279 (약도)
서울지사 : 서울 종로구 송월동 141 다락원빌딩   Tel.02-736-2031(내선 114)   Fax. 02-732-2037 (약도)
본 홈페이지 내용에 대한 무단복제를 금지하며 이메일 주소의 자동 수집을 거부합니다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