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ogf49gjkf0d 花より団子(はなよりだんご) 금강산도 식후경
: 花より団子는 ‘꽃보다 경단’이라는 뜻으로 ‘외관보다는 실리를 중요하게 여김’을 비유하는 표현입니다. 한국과 일본, 대만에서 화제가 됐던 드라마 <花より男子(だんご) 꽃보다 남자>도 이 속담에서 제목을 따 온 것이죠.
女もうそろそろ来週に行く旅行のスケジュール、組んだほうがいいんじゃないの?
男そうだね。夏休みの福岡旅行で教訓も得たもんな。
女今振り返ってみれば笑えるけど、あのときはホントきつかったのよ。旅行前の夜勤で疲れてたし、思ったより暑かったし、計画無しに行ってご飯食べる時間もなかなか取れなかったし。
男それにメンバーみんなが呑気だったしな。よ~し、今回の旅行のキーワードは「花より団子」に決定! 何があっても食事はちゃんととることにしよう。
여 이제 슬슬 다음 주에 갈 여행 스케줄 짜야 하지 않을까?
남 그래야겠네. 여름휴가 때 갔던 후쿠오카 여행에서 교훈도 얻었고.
여 지금 돌이켜보면 웃을 수 있지만 그때는 너무 힘들었어. 여행 전 야근으로 피곤했지, 생각보다 더웠지, 계획 없이 가서 밥 먹을 시간도 좀처럼 내기 어려웠고.
남 게다가 멤버 전원이 느긋한 성격이었잖아. 좋았어~, 이번 여행의 키워드는 ‘금강산도 식후경’으로 결정! 무슨 일이 있어도 밥은 꼭 먹자.
もう 이제. 벌써
そろそろ 어떤 일이 일어나는 시기에 접어드는 모양. 슬슬
スケジュール(schedule) 스케줄. 일정. 예정
組(く)む 편성하다. 짜다
夏休(なつやす)み 여름방학
得(え)る 얻다. 깨닫다
振(ふ)り返(かえ)る 돌이켜 생각하다. 회고하다
きつい 고되다. 심하다
なかなか (부정어와 함께 쓰여) 좀처럼. 쉽사리
メンバー(member) 멤버. 회원. 구성원
呑気(のんき) 성격이 낙관적이고 느긋함. 천하태평함
食事(しょくじ)をとる 식사를 하다
ちゃんと 반듯하게. 제대로. 분명히. 틀림없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