傷口に塩を塗る(きずぐちにしおをぬる)
다친 데 소금 뿌리는 격
다친 데 소금 뿌리는 격이라는 뜻으로, 직역하면 소금을 바른다 가 되겠습니다. 우리말 표현과 같이 좋지 않은 상태가 더 악화되는 경우를 가리킵니다. 傷口に塩を振(ふ)る라고도 합니다.
もみじ:日本では悪いことの上に、さらに悪いことが起こることを傷口に塩を塗るっていうんだよ。
ポール:イギリスにも似たことわざあるよ。
もみじ:なんていうの? 教えて。
ポール:塩の豊かな人!優れた人とか、教育のある人って意味なんだ。
もみじ:同じ塩っていう言葉が入ってるだけで、全然違う意味じゃない。
모미지: 일본에서는 안 좋은 일이 일어난 후에 또 안 좋은 일이 일어나는 걸 비유해서 다친 데 소금을 바른다’고 해.
폴: 영국에도 그런 속담 있어.
모미지: 뭐라고 하는데? 가르쳐 줘.
폴: 소금이 많은 사람! 훌륭한 사람, 많이 배운 사람이라는 뜻이야.
모미지: 똑같이 소금이라는 단어가 들어갈 뿐 의미는 전혀 다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