雪崩を打つ(なだれをうつ)
(눈사태가 나듯) 많은 사람이 한꺼번에 움직이다
雪崩란 눈사태를 말하는데요. 눈사태와 같은 기세로 많은 사람이 우르르르 한꺼번에 움직이는 모양을 말한답니다.
けんじ:昨日、ニュース見た?
はなこ:いや、チュソクだったじゃない。 一日中忙しかったの。なにかあったの?
けんじ:うん、それがね。中国の中秋節のニュースが出たんだけど。
はなこ:どうかしたの?
けんじ:雪崩を打って田舎へ移動してるんだよ。道や電車に人が溢れて、本当にすごかった。
はなこ:まあ、人口が多いじゃん。休みも二週間ぐらいになるって聞いたけど?
けんじ:えっ、二週間だって? それはうらやましいな。
겐지 : 어제 뉴스 봤어?
하나코 : 아니, 추석이었잖아. 하루 종일 바빴어. 무슨 일 있었어?
겐지 : 응. 중국의 중추절 풍경이 찍혔는데 말이야.
하나코 : 왜?
겐지 :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시골에 가는 거야. 길과 전철에 사람이 넘쳐서 정말 대단했어.
하나코 : 인구가 많으니까. 휴일도 이주일 가까이 된다고 들었는데?
겐지 : 어라 이 주일이나? 그건 좀 부러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