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ogf49gjkf0d 치즈루: 저거, 네가 갖고 싶다던 가방 아니야?
류지 : 진짜네. 여기서도 파는구나.
치즈루: 판매 되기 전부터 계속 갖고 싶다 갖고 싶다 노래를 했었잖아. 이번 기회에 사면 어때?
30% 세일 중이래.
류지 : 30%세일이라고 해도 분명 비쌀 거야. 엄청 유명한 브랜드 제품이니까.
치즈루: 그럼, 10만엔 정도 할까?
류지 : 할인해서 10만엔이면 싼 축에 들어. 아무리 가지고 싶다 해도 그렇게 비싼 건
영 엄두가 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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