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로 일본어 배우기 – 타하라 소이치로>
오늘은 일본의 유명 저널리스트이자 평론가이며 뉴스캐스터이기도 한 田原総一郎의 트위터를 살펴보려고 합니다. 토론 프로를 진행하면서 게스트로 참석한 정치인에게 갑작스럽게 질문을 던져 당황하여 속내를 밝히게 만들어 많은 사람들에게 지지를 받기도 했었죠. 정계 진출 제의에 “나는 관중이지 선수가 아니다”라는 말을 했다는 일화를 접한 기억이 나네요.


어휘
放射能 ほうしゃのう 방사능
計測 けいそく 계측
農産物 のうさんぶつ 농산물
細やか こまやか 세밀한
被爆 ひばく 피폭
해설
후쿠시마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끊임없이 방사능을 계측하여 안전 구역 내에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또한 농산물에 대해서도 방사능 양을 세심하게 검사하고 있다. 방사능은 위험하지만 철저히 계측하면 건강하게 지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후쿠시마 사람들은 가지고 있다. RT@yoiyoi333,,, 현지의 젊은이들은 피폭에 대해서 두려워하고 있지 않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