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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15  (화) 

속설로 풀어보는 일본


日本語ジャーナル(일본어 저널)

읽는 재미, 듣는 즐거움, 쌓이는 실력! 월간 일본어 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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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다양하게 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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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れまで紹介していなかったさまざまな言い伝え

 

 

 

・新しい履物で外出するときは、部屋からそのまま履いて出てはいけない。

 

新しく靴を買ったときは、うれしさもあって部屋の中で履いて歩いたりしてみることが多いが、外出するときにそのまま外に出るのは縁起は悪いとされている。これは、棺に入れた死者を外に出すとき、棺の中で靴や草履を履かせたままであることがその理由。ただし、室内でも靴を履いているのが普通の欧米人には、当てはまらないかも。

 

 

 

・落ちている鏡を拾うと縁起が悪い。

 

鏡がモノを映し出すのは光の反射を利用しているのだが、昔の人は、鏡がモノを映し出すのは鏡に不思議な力があるからだと信じてきた。そのため、鏡は古代から色々な儀式や神事に使われてきたのだが、その鏡には人の姿を映し出すだけでなく、同時に魂も映っていると考えられていたので、誰の魂がこもっているかも分からない鏡を拾うのはよくないこととされてきた。

 

 

 

・手の冷たい人は心が温かい。

 

手が冷たいことがその人にとってのマイナス材料とならないよう、その理由は心が温かいから、と言われるようになったと思われる。逆に、手が温かいと、冗談で「心が冷たいからだ!」などと言われることもある。もちろん科学的な根拠はゼロである。

 

 

 

지금까지 소개하지 않았던 다양한 속설

 

 

 

•새 신발을 신고 외출을 할 때는 방에서부터 신은 채로 나가서는 안 된다.

 

새 신을 샀을 때는 기쁜 마음에 방 안에서 신고 걸어보거나 하는 일이 많은데 외출을 할 때 그대로 밖으로 나가는 것은 불길하다고 여겨진다. 이는 관에 넣었던 시신을 꺼낼 때 관 속에서 신발이나 일본식 짚신을 신긴 채로 꺼내기 때문이다. 단, 일반적으로 실내에서도 신발을 신고 있는 서양인에게는 해당되지 않을지도 모른다.

 

 

 

•떨어져 있는 거울을 주우면 불길하다.

 

거울이 물건을 비추는 것은 빛의 반사를 이용하는 것인데 옛날 사람들은 거울이 물건을 비추는 것은 거울에 신기한 힘이 있기 때문이라고 믿어 왔다. 그 때문에 거울은 고대부터 여러 가지 의식과 제사에 사용됐는데 그 거울에는 사람의 모습이 비춰질 뿐만 아니라 동시에 영혼도 비춰진다고 생각했던 탓에 누군가의 영혼이 담겨있을지도 모르는 거울을 줍는 것은 좋지 않다고 여겨져 왔다.

 

 

 

•손이 차가운 사람은 마음이 따뜻하다.

 

손이 차가운 것이 그 사람에게 부정적인 요소가 되지 않도록 그 이유가 마음이 따뜻하기 때문이라고 말하게 된 것 같다. 반대로 손이 따뜻하면 농담으로 “마음이 차갑기 때문이야!”라는 말을 듣기도 한다. 물론 과학적인 근거는 전혀 없다.

 

 

 

 履物(はきもの) 신. 신발

 

 棺(ひつぎ) 관

 

 草履(ぞうり) 바닥이 평평하고 발가락을 끼울 수 있도록 만든 일본식 짚신

 

 履(は)かせる 신기다 <履く(구두 등을 신다)의 사역형>

 

 普通(ふつう) 보통. 대개. 일반적

 

 欧米(おうべい) 구미. 서양

 

 当(あ)てはまる 적합하다. 들어맞다

 

 拾(ひろ)う 줍다. 습득하다

 

 モノ 대상을 구체적으로 가리키지 않고 막연하게 표현하는 말. 물건

 

 映(うつ)し出(だ)す 투영하다. 비추다

 

 不思議(ふしぎ) 이상함. 희한함

 

 神事(しんじ) 신을 제사지내는 의식. 제사

 

 魂(たましい) 넋. 영혼. 정신

 

 こもる (감정•정성 등이) 담기다. 어리다. 깃들이다

 

 冷(つめ)たい 차갑다 <温(あたた)かい는 따뜻하다>

 

 マイナス材料(ざいりょう) 부정적인 요인[요소]

 

 冗談(じょうだん) 농담. 희롱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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