しのぎをけずる
맹렬히 싸우다, 격전을 벌이다
맹렬히 싸우다, 격전을 벌이다 라는 뜻입니다. 같은 뜻으로 火花(ひばな)を散(ち)らかす 라는 말이 있는데 우리나라 말의 불꽃이 튀다와 같은 표현입니다.
ちづる:昨日遅刻したでしょう?
けんじ:うん。くる途中でバスが動かなくなって。
ちづる:エンジンでも止まったの?
けんじ:いや。運転手さんとあるおばさんがケンか始めて、けっきょく興奮しすぎた運転手さんがもう運転しないって言い出したのさ。
ちづる:えっ、それで途中にくるまを止めたわけ?
けんじ:それが、ほんとうにしのぎをけずる接線だったぜ。
치즈루: 어제 지각했지?
켄지: 응. 오는 도중에 버스가 움직이질 않아서.
치즈루: 엔진이라도 멈춘 거야?
켄지: 아니. 운전사랑 어떤 아주머니랑 싸움이 나서, 너무 흥분한 운전사가 결국 운전 안 하겠다고 한 거지.
치즈루: 그래서 도중에 차를 멈췄다고?
켄지: 그게, 정말 불꽃 튀기는 접전이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