足が棒になる (あしがぼうになる)
많이 걷거나 오래 서있어서 다리가 아프다
棒(ぼう)란 막대기라는 뜻으로 다리가 막대기처럼 뻣뻣해진 상태를 가리킵니다.
とも子:あっ、それ今シーズンに新しくでたデジカメでしょう?
山下:はい。昨日買ったばかりの新品です。
とも子:この前電気屋さん行ったら店員さんに売り切れっていわれて諦めてたのに、どこで買えた?
山下:横浜の電気屋です。まだそこなら手に入るという話を聞いて昨日足が棒になるまで歩き回ってやっと買えました。
とも子:いいな~私もほしいけど、その電気屋さん教えてもらっていい?
山下:いいですよ。
토모코: 앗, 그거 이번 시즌에 새로 나온 디지털 카메라지?
야마시타: 네. 어제 산 신상품이에요.
토모코: 얼마 전에 상점에 갔더니 점원이 품절이라고 해서 포기했었는데, 어디서 샀어?
야마시타: 요코하마에 있는 가게에서요. 아직 거기라면 살 수 있다는 얘기를 듣고 어제 다리가 아플 정도로 돌아다녀서 겨우 구했습니다.
토모코: 좋겠다~ 나도 갖고 싶은데, 그 가게 어딘지 가르쳐 줄 수 있어?
야마시타: 그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