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yber어학원 > 모닝레터
 






2011-01-04  (화) 

속설로 풀어보는 일본


日本語ジャーナル(일본어 저널)

읽는 재미, 듣는 즐거움, 쌓이는 실력! 월간 일본어 저널!
영화 일본어, JPop의 세계, 만화로 배우는 일본어,
일본 뉴스 등 일본어와 일본에 대한 기사거리가
매월 다양하게 실리고 있습니다.



fiogf49gjkf0d

*속설로 풀어보는 일본

옛날부터 전해내려 오는 일본의 다양한 미신이나 징크스를 통해 우리와는 어떤 점이 닮았고 어떤 점이 다른지 살펴봅시다.

 

くしゃみ3回は悪いうわさ

 

「ハクション、ハクション」。

日本では普通、「くしゃみ」をこのように言い表す。そして、くしゃみの回数には、昔から次のような言い伝えがある。

1回は「ほめられ」、2回は「そしられ」、3回は「惚れられ」、4回は「ただの風邪」。

つまり、くしゃみが出るのは誰かがどこかで自分のうわさ話をしているからで、それが1回なら良いうわさ(ほめられている)、2回なら逆に悪いうわさ(悪口を言われている)、そして3回出たら、あなたを好きだという人がいるということ、4回以上は単に風邪を引いているということ。

最近、特に都会では春になると花粉症になる人が増えているが、花粉症になるとくしゃみは4回では済まなくなる。そのうち、「5回以上は花粉症」と言われるようになるかもしれない。

재채기 3번은 안 좋은 소문

‘에취, 에취’.

일본에서는 보통 ‘재채기’를 이렇게 표현한다. 그리고 예로부터 재채기 횟수에는 다음과 같은 이야기가 전해진다.

한 번은 ‘칭찬’, 두 번은 ‘비난’, 세 번은 ‘누군가의 연모’, 네 번은 ‘단순한 감기’.

즉, 재채기가 나오는 것은 어디선가 누군가 내 이야기를 하고 있기 때문이며 그것이 한 번이면 좋은 이야기(칭찬받고 있는 것), 두 번이면 반대로 안 좋은 이야기(흉을 보고 있는 것), 그리고 세 번이면 당신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 것, 네 번 이상은 단순한 감기라는 것이다.

요즘 특히 도시에서는 봄이 되면 꽃가루 알레르기로 고생하는 사람이 늘고 있는데 알레르기가 발생하면 재채기는 네 번으로는 그치지 않는다. 조만간 ‘5번 이상은 꽃가루 알레르기’라는 말이 생길지도 모르겠다.




fiogf49gjkf0d



fiogf49gjkf0d



  2011-01-03  (월)   많이 걷거나 오래 서있어서 다리가 아프다
  2011-01-05  (수)   독서여행 : 마음 (11)





 





클릭하시면 이니시스 결제시스템의 유효성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Book Mall | Cyber 어학원 | 해피하우스 어린이 영어 | 낚시춘추 | 일본어저널
사이트맵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회사소개 및 오시는길
상호 : 다락원   사업자등록번호 : 110-81-32211     통신판매신고번호 : 파주-741호     
대표 : 정규도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신경철

파주본사 : 경기도 파주시 교하읍 문발리 509-1 다락원빌딩    Tel.031-955-7272(내선 333)   Fax.031-955-7279 (약도)
서울지사 : 서울 종로구 송월동 141 다락원빌딩   Tel.02-736-2031(내선 114)   Fax. 02-732-2037 (약도)
본 홈페이지 내용에 대한 무단복제를 금지하며 이메일 주소의 자동 수집을 거부합니다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