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ogf49gjkf0d *속설로 풀어보는 일본
옛날부터 전해내려 오는 일본의 다양한 미신이나 징크스를 통해 우리와는 어떤 점이 닮았고 어떤 점이 다른지 살펴봅시다.
くしゃみ3回は悪いうわさ
「ハクション、ハクション」。
日本では普通、「くしゃみ」をこのように言い表す。そして、くしゃみの回数には、昔から次のような言い伝えがある。
1回は「ほめられ」、2回は「そしられ」、3回は「惚れられ」、4回は「ただの風邪」。
つまり、くしゃみが出るのは誰かがどこかで自分のうわさ話をしているからで、それが1回なら良いうわさ(ほめられている)、2回なら逆に悪いうわさ(悪口を言われている)、そして3回出たら、あなたを好きだという人がいるということ、4回以上は単に風邪を引いているということ。
最近、特に都会では春になると花粉症になる人が増えているが、花粉症になるとくしゃみは4回では済まなくなる。そのうち、「5回以上は花粉症」と言われるようになるかもしれない。
재채기 3번은 안 좋은 소문
‘에취, 에취’.
일본에서는 보통 ‘재채기’를 이렇게 표현한다. 그리고 예로부터 재채기 횟수에는 다음과 같은 이야기가 전해진다.
한 번은 ‘칭찬’, 두 번은 ‘비난’, 세 번은 ‘누군가의 연모’, 네 번은 ‘단순한 감기’.
즉, 재채기가 나오는 것은 어디선가 누군가 내 이야기를 하고 있기 때문이며 그것이 한 번이면 좋은 이야기(칭찬받고 있는 것), 두 번이면 반대로 안 좋은 이야기(흉을 보고 있는 것), 그리고 세 번이면 당신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 것, 네 번 이상은 단순한 감기라는 것이다.
요즘 특히 도시에서는 봄이 되면 꽃가루 알레르기로 고생하는 사람이 늘고 있는데 알레르기가 발생하면 재채기는 네 번으로는 그치지 않는다. 조만간 ‘5번 이상은 꽃가루 알레르기’라는 말이 생길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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