尻に敷く(しりにしく)
쥐고 흔들다
상대를 자신의 주장에 따르게 한다라는 뜻으로, 일반적으로 남편보다 기가 센 아내를 나타낼 때
자주 쓰이는 표현입니다.
ミリヤ:航太郎君ってほんとやさしいよね~
航太郎:そうでもないけど…でもありがとう。
ミリヤ:私にも航太郎君みたいなお兄ちゃんがいればいいのにな~
航太郎:なんだ、お兄ちゃんか。彼氏じゃないんだ。
ミリヤ:だって、付き合っても優しすぎて絶対お尻に敷きそうだもん。そうなったらかわいそうじゃん。
미리야: 코우타로군 정말 친절하다~
코우타로: 그렇지도 않은데… 고마워.
미리야: 나한테도 코우타로군 같은 오빠가 있으면 좋을텐데.
코우타로: 뭐야. 오빠? 남자친구가 아니군.
미리야: 그게 사귀어도 너무 착해서 나 하고 싶은 대로 해버릴 것 같은걸. 그럼 안됐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