話に花がさく(はなしにはながさく)
이야기 꽃을 피우다.
이야깃거리가 잇따라 나와서 즐겁게 대화하는 모양을 나타내는 표현입니다.
みさき:昨日の夜どこか行ってた?
貴子:ううん。会社から戻ってずっと家にいたけど。どうしたの?
みさき:9時頃に電話したら留守電に入ったからさ。
貴子:あ、食事終えて久しぶりに息子とおしゃべりしたからベルに気がつかなかったみたい。
みさき:そっか。ずいぶん楽しかったみたいね。
貴子:うん。息子の彼女のことで話に花がさいたの。
미사키: 어제 밤에 어디 갔었어?
다카코: 아니. 회사에서 돌아와서 계속 집에 있었는데. 왜?
미사키: 9시쯤 전화했더니 부재중 전화로 넘어가길래.
다카코: 아. 밥 먹고 오래간만에 아들하고 수다 떠느라 벨 소리 못 들었나봐.
미사키: 그렇구나. 되게 재미있었나보네?
다카코: 응. 아들 여자친구 얘기로 꽃을 피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