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ogf49gjkf0d 猛暑日 : 맹서(폭염)일
今年の日本は、7月中旬に本州の大部分で梅雨が明けたと同時に、ものすごい暑さ、いわゆる「猛暑」がやってきた。気象庁では2007年から、一日の最高気温が摂氏35℃を超える日を「猛暑日」と呼ぶようになった。マスコミでは「酷暑」も使われる。
それ以前から使われていた関連用語には次のようなものがある。
∙一日の最高気温が摂氏25℃を超える日……夏日
∙一日の最高気温が摂氏30℃を超える日……真夏日
∙夜間の最低気温が摂氏25℃を超える日……熱帯夜
東京では、7月18日から27日までの10日間の最高気温の平均が34.6℃、最低気温の平均が26.5℃。毎日が真夏日であり熱帯夜である。特に7月21日は最高が36.3℃、最低が28℃というものすごい暑さで、エアコンなしではとても眠れない夜だった。今のところ、日本一の暑さが続いているのは岐阜県多治見市。同10日間の平均最高気温は37.5℃、最も高かったのは22日の39.4℃。多治見市は2007年にも、埼玉県熊谷市と並んで、日本の最高気温40.9℃を記録している。
この猛暑で、高齢者を中心に全国で熱中症にかかる人が続出。7月19日から25日の6日間で、およそ9,000人が救急車で搬送される事態になった。
올해 일본에는 7월 중순에 혼슈 대부분의 지역에 장마가 물러나면서 엄청난 더위 이른바 ‘맹서(폭염)’가 찾아 왔다. 기상청에서는 2007년부터 하루 최고 기온이 섭씨 35도를 넘는 날을 ‘맹서일’이라고 부르고 있다. 매스컴에서는 ‘혹서’라는 단어도 사용한다.
그 이전부터 사용되었던 관련 용어에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하루 최고 기온이 섭씨 25도를 넘는 날 : 여름날
∙하루 최고 기온이 섭씨 30도를 넘는 날 : 한여름날
∙밤에 최저 기온이 섭씨 25도를 넘는 날 : 열대야
도쿄에서는 7월 18일부터 27일까지 열흘 간 평균 최고 기온이 34.6도, 평균 최저 기온이 26.5도였다. 매일이 한여름날이고 열대야이다. 특히 7월 21일은 최고 기온이 36.3도, 최저 기온이 28도로 심한 더위 때문에 에어컨 없이는 도저히 잠들 수 없는 밤이었다. 현재 일본에서 가장 심한 더위가 계속 되고 있는 곳은 기후현의 다지미시다. 앞서 말한 열흘 간의 평균 최고 기온은 37.5도, 가장 더웠던 22일은 39.4도였다. 다지미시는 2007년에도 사이타마현의 구마가야시와 더불어 일본 최고 기온인 40.9도를 기록했다.
이런 폭염 속에 전국에서 고령자를 중심으로 열사병에 걸리는 사람이 속출하고 있다. 7월 19일부터 25일까지 6일 간 약 9,000명의 사람들이 구급차로 실려가는 사태가 발생했다.
梅雨(つゆ) 장마. 장마철
明(あ)ける (어떤 기간이) 끝나다
~と同時(どうじ)に ~하자마자. ~와 동시에
暑(あつ)さ 더위
超(こ)える (어떤 기준을) 넘다. 넘어서다. 초과하다
マスコミ 매스컴 <マスコミュニケーション의 준말>
とても (부정어와 함께 쓰여) 도저히. 아무래도
眠(ねむ)る 자다. 잠들다
続(つづ)く 계속되다. 이어지다
~と並(なら)んで ~와 필적하게·비슷하게·함께
熱中症(ねっちゅうしょう) 기온이 높은 곳에서 발생하는 탈수, 경련 등의 증세를 동반하는 열사병
およそ 대략. 약. 대강
搬送(はんそう) 후송. 운송. 물건 등을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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