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ogf49gjkf0d ◎ハムト 공중 화장실
:‘公’을 분리한 ‘ハ’와 ‘ム’에 ‘トイレ(화장실)’를 붙여 줄인 말.
공중 화장실을 뜻하는 ‘公衆トイレ’에서 ‘公’의 위, 아래를 분리하면 가타카나 ‘ハ’와 ‘ム’를 닮아 생긴 말이다.
女 ねえ、ちょっと。お尻に何か白いのが付いてるよ!
男 マジで? あっ、これは……。ご飯粒かも。お昼の時、友達とふざけてたんだ。こんなとこにまで付いているなんて、思わなかったな。
女 すぐそこにハムトあるから、少し寄ってから帰ろう。
男 うん、そうしよう。ありがとう。
여 잠깐만. 엉덩이에 뭔가 하얀 거 묻었어!
남 진짜? 아, 이건……. 밥풀일거야. 점심 때 친구랑 장난쳤거든. 이런 데까지 붙어있는 줄은 몰랐네.
여 바로 근처에 공중 화장실 있으니까 거기 잠깐 들렀다 가자.
남 응, 그러자. 고마워.
お尻(しり) 엉덩이. 뒤쪽
何(なに)か 어쩐지. 왠지
付(つ)いてる 붙어있다. 묻어 있다 <付いている의 회화체>
マジで? 진짜? <まじめ의 준말로 진심, 진지함, 농담이 아니라는 뜻>
ご飯粒(はんつぶ) 밥알. 밥풀
ふざける 장난치다. 농담하다
なんて ~라니. ~하다니
寄(よ)る (지나가다) 들르다
동사의 ます형+てから ~한 뒤에·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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