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yber어학원 > 모닝레터
 






2009-06-17  (수) 

전철 매너 (1)


fiogf49gjkf0d
暖かい日差しが気持ちいい。
心地よい電車の振動と、窓からの光で、ぼくはうとうとしていた。
あとどのくらいだろうかと腕時計を見ると、隣に座っていたタケシが小声で話しかけてきた。
「おい」
「ん?」
「あれ見ろよ、あれ」
彼が顎でしゃくった方を見る。
四〇代くらいのおじさんがひとりで座っており、結構な声量で話をしている。
耳に右手を当てているところ見ると、ケータイで話しているのだろう。
「あのおっさん、さっきからずっとああなんだよ」
「マナー悪いね」
「だろ? だからおれが一発かましてやろうと思ってさ」
「かますって?」
「電車の中で通話するなってビシッて言ってやるんだよ」
「えー。やめた方よくない? 面倒なことになりそうだし」
「お前ね、そういうことを言ってるから世の中に悪がハビコルのだよ」
「ハビコルってどういう字だっけ?」
「いや、今それはどうでもいいだろ。とにかく、おれが今ズバッと言ってるからよく見とけ」
「やめといた方いいって」
ぼくは引き留めようとしたが、タケシは意を決したように立ちあがり、おっさんの方をちらりと見た。


fiogf49gjkf0d

포근한 햇살이 참 좋다.

기분 좋은 전철의 흔들림과 창문에서 들어오는 햇빛으로 인해 난 꾸벅꾸벅 졸고 있었다.

더 얼마나 가야 되는 걸까? 시계를 보고 있자니 옆자리에 앉아있던 다케시가 작은 목소리로 말을 걸었다.

“야,”

“어?”

“저 사람 좀 봐봐, 저기.”

그가 턱으로 가리키는 쪽을 봤다.

40대 가량 아저씨가 혼자 앉아서 큰소리로 이야기하고 있다.

귀에 오른손을 댄 것을 보니 휴대폰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는 듯하다.

“저 아저씨, 아까부터 계속 저래.”

“매너가 영 엉망이네.”

“그지? 그래서 내가 한마디 해주려고.”

“무슨 짓을 하려고?”

“전철 안에서 전화하지 말라고 딱 말해줄 거야.”

“진짜? 안 하는 게 낫지 않을까? 괜히 귀찮은 일이 생기면 어떻게.”

“너 같은 애들 때문에 세상에 나쁜 사람들이 만연하는 거야.”

“ ‘만연’은 한자로 어떻게 써?”

“지금 그게 뭔 상관이야. 암튼 내가 딱 말할 테니까 잘 보고 있어라.”

“하지 말라니까.”

나는 말리려고 했지만 다케시는 결심한 듯 일어서더니 아저씨 쪽을 힐끔 바라본다.




fiogf49gjkf0d

웹에서 주목 받고 있는 일본 '극락당'의 단편소설,
다락원에서 그 베스트 작품들을 연재합니다.
제공 :
極楽堂    




  2009-06-16  (화)   경어 마스터 코스
  2009-06-18  (목)   5분 일본어 : 企業の利益に直結するだけに 기업의 이익에 직결되는 만큼





 





클릭하시면 이니시스 결제시스템의 유효성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Book Mall | Cyber 어학원 | 해피하우스 어린이 영어 | 낚시춘추 | 일본어저널
사이트맵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회사소개 및 오시는길
상호 : 다락원   사업자등록번호 : 110-81-32211     통신판매신고번호 : 파주-741호     
대표 : 정규도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신경철

파주본사 : 경기도 파주시 교하읍 문발리 509-1 다락원빌딩    Tel.031-955-7272(내선 333)   Fax.031-955-7279 (약도)
서울지사 : 서울 종로구 송월동 141 다락원빌딩   Tel.02-736-2031(내선 114)   Fax. 02-732-2037 (약도)
본 홈페이지 내용에 대한 무단복제를 금지하며 이메일 주소의 자동 수집을 거부합니다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