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09-03-05 (목) |
| もう木枯らしの吹く季節になりましたね。 벌써 찬바람이 부는 계절이 되었네요. |
|
木枯らし는 계절풍의 일종으로, 늦가을에서 초겨울 사이에 북쪽에서 불어오는 차가운 바람을 가리킵니다. 일본의 기상청은 매해 처음 부는 木枯らし를 木枯らし一号(いちごう)‘찬바람 1호’라고 발표하여 겨울이 왔음을 알립니다. 참고로 봄이 알리는 남풍은 春一番(はるいちばん) 이라고 합니다. |
 |
fiogf49gjkf0d
朴: すごい風(かぜ)ですね。
山田: そうですね。もう木枯(こが)らしの吹(ふ)く季節(きせつ)になりましたね。
朴: 木枯らし?
山田: ええ、この時期(じき)に吹く風のことを木枯らしと言(い)うんです。
|
fiogf49gjkf0d
*すごい 굉장하다, 대단하다
*もう 이미, 벌써
*~と言(い)う ~라고 하다
|
fiogf49gjkf0d
박준수: 굉장한 바람이네요.
야마다: 그렇군요. 벌써 찬바람이 부는 계절이 되었네요.
박준수: 찬바람요?
야마다: 네, 이 시기에 부는 바람을 찬바람이라고 해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