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는 11월15일을 七五三이라고 해서, 그 해에 7살인 여자아이, 5살인 남자아이, 3살인 남자・여자아이를 신사에 데리고 가서, 지금까지 건강하게 자란 것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행복하게 잘 살기를 기원합니다. 이 날이 공휴일은 아니기 때문에 꼭 그 날짜에 맞추지는 않고 보통 15일 전후로 행사를 가집니다.
朴: 山田(やまだ)さん、今度(こんど)の週末(しゅうまつ)にどこか行(い)きますか。
山田: 七五三(しちごさん)ですので、娘(むすめ)を連(つ)れて神社(じんじゃ)へ行くつもりですけど。
朴: 七五三って何(なん)ですか。
山田: 子供(こども)が元気(げんき)に育(そだ)ったことを祝(いわ)う行事(ぎょうじ)のことです。
*娘(むすめ) 딸
*連(つ)れる 데리고 가(오)다
*育(そだ)つ 자라다
*~のことだ ~인 것이다
박준수: 야마다 씨, 이번 주말에 어디 가세요?
야마다: ‘시치고산’이라서 딸을 데리고 신사에 가려고 하는데요.
박준수: ‘시치고산’이 뭔데요?
야마다: 아이가 건강하게 자란 것을 축하하는 행사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