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로 일본어 배우기 – 츠지 히토나리>
* 매 주 금요일마다 연재되던 일본인 유코 씨의 칼럼은 유코 씨의 출산 관계로 몇 주 간 쉽니다. 독자 여러분의 양해 부탁 드립니다.
당분간 <트위터로 일본어 배우기>가 연재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트위터로 일본어 배우기! 오늘은 작가 츠지 히토나리(辻仁成)의 트위터입니다. 우리에게는 『냉정과 열정 사이』라는 작품으로 친숙하죠. 최근에는 소설뿐 아니라 영화감독으로도 활동을 하고 있답니다.

어휘
駆け抜ける 달려나가다, 앞지르다.
物語 이야기
해석
좋은 아침입니다. 무사히 파리에 돌아왔어요. 당분간은 얌전히 소설가로서 살아갈 작정! 다음 소설의 무대는 19세기의 파리랍니다. 몽마르트르에 있는 카바레, 그리고 1900년에 개최한 파리 엑스포예요. 당시에 이미 에펠탑이 존재했었다니, 정말 대단하네요. 20세기를 달려나가는 기억 속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자, 기대하시라!
@tsujihitona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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