ごまをする
자신의 이익을 위해 남에게 아첨을 하다라는 뜻입니다. ごま는 ‘참깨’를 뜻하고 擂(す)る는 ‘갈다’, ‘문지르다’라는 의미로, 깨를 갈 때 절구에 깨가 이리저리 들러 붙는 모습에서 유래한 관용어입니다
さあや:亮太、髪型変えた?なんか今日かっこいい!
亮太:うん?別に変えてないけど。
さあや:ほんと?でもいつもより整ってる気がする!気のせいかな?あと今日着てる革ジャンも
すごく似合ってるじゃん~
亮太:…さては、そろそろ中間テストの時期が迫ってきたというわけか。
さあや:うん?
亮太:いくらごまをすってもノートは絶対に貸さないからね。
사아야: 료타, 헤어스타일 바꿨어? 오늘 뭔가 멋진데!
료타: 응? 별로 바꾼 거 없는데.
사아야: 정말? 근데 평소보다 정돈된 것 같은데! 기분 탓인가? 그리고 오늘 입은 가죽 점퍼도 진짜 잘 어울린다~
료타: …그러니까, 슬슬 중간고사 기간이 다가왔다 이거군.
사아야: 응?
료타: 아무리 아첨해도 노트는 절대로 안 빌려 줄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