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yber어학원 > 모닝레터
 






2009-06-12  (금) 
<평범한 일상의 이야기 (97)>


(前回の続き)
という具合(ぐあい)に順調(じゅんちょう)なスタートを切った息子のおむつ外(はず)れ。トイレトレーニングを始めてから約1ヶ月がたちましたが、始めたばかりのころは1週間くらい全くおもらししなかったので、この子は天才(てんさい)じゃないかと思ったのですが、天才ではなかったらしく、たまにもらすこともでてきました^^;なるほど、おむつ外れはそんなに簡単なことではないようです。

今は家の中では1日に1回、もらすかもらさないかという状態(じょうたい)をキープしています。何かに夢中(むちゅう)になっている時にはどうしても尿意(にょうい)に気づくのが遅(おく)れてしまうのか、もらす時は「しっし!」という報告と同時にじゃ~っと出てしまうというという感じです。

もらされてもいいように環境は整(ととの)えてあるので、特に叱(しか)ったり注意したりはせず、「ありゃ~、おしかったねぇ~。」と声をかけるくらいにしていたのですが、そのせいか、息子はもらしてもまったく気にしていない様子。自分のもらしたおしっこの水たまりの中で、「ありゃ~♪しっし~♪ぴちゃぴちゃ~♪」と歌っている息子を見た時、多少(たしょう)叱った方がいいのかもしれない。。。と思ったのですが、おもしろかったのでカメラをとりに行ってしまいました^^;

外出する時は、失敗しても大丈夫なように紙おむつをつけているのですが、かなりの確率(かくりつ)で事前報告(じぜんほうこく)してくれるので、「しっし!」の号令(ごうれい)を合図(あいず)に息子を抱えて、近くのトイレまで全力ダッシュ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ちなみに息子は12キロ。それを抱えての全力ダッシュは先月32歳になった私にはかなりこたえます。。。

このように、息子のおむつ外れは現在も順調に(?)進行中です。完全に外れるのはまだ先かもしれませんが、おむつからパンツへの移行期という新しいステージで起こる日々のできごとを楽しみながら、息子と一緒にゴール目指してがんばります!^^

((おまけ))
平日の午前中ほぼ毎日一緒に遊んでいるママ友がいるのですが、彼女はとても“天然”。息子が夜寝ている間はおしっこをしなくなった話をしたら、

「すごいねぇ!イッチー(息子のこと)膀胱(ぼうこう)大きそうだもん!」

と真顔(まがお)で言われました。

膀胱大きそうって。。。どこでどう判断(はんだん)したのかはなぞですが、とりあえず、私はそんな彼女が大好きです。




fiogf49gjkf0d

평범한 일상의 이야기 (97)

 

 (지난번 컬럼에 이어)

이런 식으로 순조롭게 시작한 아들의 기저귀 떼기. 화장실 트레이닝을 시작한지 약 한 달이 지났습니다. 시작한지 얼마 안 됐을 때는 1주일 정도 전혀 오줌을 지리지 않아서 혹시 우리 아이는 천재가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천재는 아닌지 가끔은 오줌을 지릴 때도 있네요. ^^ 역시 기저귀 떼기는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닌가 봐요.

이제 집안에서는 하루에 한 번 지릴까 말까 하는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뭔가 집중하고 있을 때는 아무래도 타이밍을 못 맞추는지 “쉬~!”라는 보고와 동시에 이미 졸졸 지리고 있지요.

오줌을 지려도 되도록 환경이 마련되어 있어서 특히 야단치거나 주의를 주지 않고 “아이고, 아쉽네.”라고 말을 하는 정도였습니다. 그 때문인지 아들은 오줌을 지려도 전혀 신경 안 쓰는 모습. 자기가 지린 오줌 물구덩이 안에서 “어머~♪쉬~♪철벅 철벅~♪” 노래를 하는 아들을 본 순간 조금은 야단치는 게 좋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 모습이 재미있어 카메라를 찾으러 갔습니다^^;

외출 때는 실수해도 되도록 일회용 기저귀를 사용합니다. 꽤 높은 확률로 미리 보고를 해주기 때문에 “쉬.”의 호령을 들으면 아들을 안고 가까운 화장실까지 전속력으로 달려 가야 합니다. 아들 몸무게는 12kg. 이 아들을 안고 전속력으로 달리기는 지난 달 막 32살이 된 저에게는 너무 힘든 일입니다.

이렇게 아들의 기저귀 떼기는 현재까지 순조롭게(?) 진행 중입니다. 완전히 뗄 때까진 아직 먼 것 같지만 기저귀에서 팬티에 옮기는 시기라는 새로운 단계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즐기며 아들과 함께 골을 목표로 노력하겠습니다~^^

 ((추신))

평일 오전 거의 매일 같이 만나는 애기 엄마 친구가 있는데 그녀는 아주 천연덕스럽습니다. “우리 아들은 밤에 자고 있는 동안은 오줌을 싸지 않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했더니.

“대단하네! 이치는(아들) 방광이 클 것 같았어!” 라고 진지한 얼굴로 말했습니다.

방광이 클 것 같다니...어디서 어떤 근거로 그런 판단을 했는지 미스터리지만 어쨌든 전 이런 그녀가 좋습니다.




  2009-06-11  (목)   5분 일본어 : 試験ってそういうものでしょう。 시험이라는 게 원래 그런 거잖아요.
  2009-06-15  (월)   血の気が引く





 





클릭하시면 이니시스 결제시스템의 유효성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Book Mall | Cyber 어학원 | 해피하우스 어린이 영어 | 낚시춘추 | 일본어저널
사이트맵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회사소개 및 오시는길
상호 : 다락원   사업자등록번호 : 110-81-32211     통신판매신고번호 : 파주-741호     
대표 : 정규도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신경철

파주본사 : 경기도 파주시 교하읍 문발리 509-1 다락원빌딩    Tel.031-955-7272(내선 333)   Fax.031-955-7279 (약도)
서울지사 : 서울 종로구 송월동 141 다락원빌딩   Tel.02-736-2031(내선 114)   Fax. 02-732-2037 (약도)
본 홈페이지 내용에 대한 무단복제를 금지하며 이메일 주소의 자동 수집을 거부합니다
copyr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