もの는 일정한 형태가 있는 물건이나 사물을 가리키는 ‘것’ 이라는 뜻이지만, 문장 끝에 ものだ의 형태로 쓰이면 ‘(당연히) ~인 것이다, ~인 법이다’라는 뜻이 됩니다. 예를 들어 人生(じんせい)ははかないものだ(인생은 덧없는 것이다)와 같이 일반적인 진실이나 본래의 성질을 설명할 때 쓰입니다.
山田:朴(ぱく)さん、試験(しけん)はどうだったんですか。うまく行(い)ったんですか。
朴:いや、結構(けっこう)微妙(びみょう)な問題(もんだい)もあって、思(おも)ったより大変(たいへん)だったんですよ。
山田:試験ってそういうものでしょう。
*うまく行(い)く 잘 되다, 순조롭게 풀리다
*結構(けっこう) 꽤, 상당히
*微妙(びみょう)な 미묘한, 애매한
*~より ~보다
야마다: 박준수 씨, 시험 어땠어요? 잘 봤어요?
박준수: 아니요, 꽤 애매한 문제도 있어서 생각보다 어려웠어요.
야마다: 시험이라는 게 원래 그런 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