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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01  (월) 

어처구니가 없다


 

二(に)の句(く)がつげない

어처구니가 없다

다음 말이 나오지 않는다. 라는 뜻으로, 너무 놀랍거나 어처구니가 없어서 다음에 나올 말이 이어지지 않는 상황을 표현할 때 사용되는 관용표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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稲葉 「聞いたぞ?お前んとこの部下が数字の桁間違えて、とんでもない損害出すとこだったんだ

ってね。」

佐藤 「もうね、あの契約書を最初に見たときは、あっけにとられて、二の句が継げなかったよ。」

稲葉 「でも、冷静に対応して被害は防げたんだし、良かったんじゃないか?」

佐藤 「それはそうだけど、今思い返してもぞっとするよ。」

 

이나바: 얘기 들었어. 너네 부하가 숫자 단위 틀려서, 엄청난 손해를 볼 뻔 했다면서?

사토우: 아아 정말, 처음 그 계약서를 봤을 때는 어처구니가 없었다니까.

이나바: 그래도 침착하게 대응해서 피해는 막았으니, 잘 된 것 아닌가?

사토우: 그건 그렇지만, 지금 생각해도 끔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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