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ogf49gjkf0d 吉沢 「なあ、お隣の山田さん、朝からそわそわしてるようだけど、どうしたんだ?」
河合 「今日、北海道に住んでるお孫さんの家族が来るらしいんだ。」
吉沢 「そうかそうか。だから首を長くして待ってるってわけだな。」
河合 「2年ぶりみたいだからな。うれしいだろうよ。」
요시자와: 저기 옆 집에 사는 야마다씨, 아침부터 안절부절 못 한 것 같은데 왜 그런거야?
카와이: 오늘 홋카이도에 사는 손자 가족들이 오는 것 같더라고.
요시자와: 그렇구나. 그래서 학수고대하며 기다리고 있다는 얘기인거군.
카와이: 2년만에 오는 것 같더라고. 기쁘시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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