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ogf49gjkf0d ネット弁慶 인터넷 벤케이(악플러)
インターネット上の俗語で、ブログやネット掲示板などでは強気な発言を繰り返しているが、実際に会うとおとなしくて気の小さい人のこと。弁慶とは、12世紀に実在したといわれる僧兵(武装した僧侶)で、のちに鎌倉幕府を開いた源頼朝の弟である源義経の家来。体が大きく、非常に力も強くて戦いにも活躍したため、「力の強い乱暴者」の代名詞となっている。ここから生まれた言葉が「内弁慶」だ。これは家の中では強気で威張っているが、外へ出ると弱気でおとなしい人のことを言い、知り合いだけの中にいるときや、特定の場所のみ強気になる様子を「~弁慶」と使ったりする。 つまり、ネット上では匿名で誰でも好きなように発言できることから、面と向かっては言えないことも強気で言えてしまうのが「ネット弁慶」だ。 この「ネット弁慶」という言葉が生まれた背景には、「ネトウヨ」がある。「ネット」と「右翼」を合わせた造語「ネット右翼」の略で、普通ネット掲示板などで保守的、愛国的な発言をする人がこう呼ばれる。 さて、ネット弁慶だが、つい最近NHKの公式ツイッターに「ヘイトスピーチをまき散らすだけのネット弁慶さんたちは、一度でいいから震災の被災地である東北へボランティアに行ったらどうか」と書き込まれ、発信元がNHKであったことからネット上で論争となった。
인터넷에서 사용하는 속어로 블로그나 인터넷 게시판 등에서는 강도 높은 발언을 반복하지만 실제로 만나면 얌전하고 소심한 사람을 말한다. 벤케이란 12세기에 실존했다고 하는 승병(무장한 승려)으로 나중에 가마쿠라 막부를 세운 미나모토노 요리토모의 남동생인 미나모토노 요시쓰네의 부하이다. 몸집이 크고 힘도 대단히 세서 전투에서도 활약해 ‘힘이 센 난폭꾼’의 대명사가 되었다. 여기서 파생된 말이 ‘우치벤케이’다. 이 말은 집 안에서는 강한 척하고 으스대지만 밖에만 나가면 꼼짝 못 하고 얌전한 사람을 말하며 아는 사람끼리 있을 때나 특정 장소에서만 큰소리를 치는 모습을 ‘~벤케이’라고 사용하기도 한다. 즉 인터넷에서는 익명으로 누구나 마음대로 발언할 수 있으므로 직접 만나면 할 수 없는 말도 강경하게 말하는 게 ‘인터넷 벤케이’다. 이 ‘인터넷 벤케이’라는 말이 생겨난 배경에는 ‘넷우요(인터넷 우익)’가 있다. ‘인터넷’과 ‘우익’을 합쳐 만든 신조어 ‘넷우익’의 준말로 일반적으로 인터넷 게시판 등에서 보수적, 애국적인 발언을 하는 사람을 이렇게 부른다. 한편 인터넷 벤케이는 얼마 전 NHK의 공식 트위터에 ‘편파적 발언을 내뱉기만 하는 인터넷 벤케이들은 한 번이라도 좋으니 지진 피해지인 도호쿠에 봉사 활동이라도 가는 게 어떠냐’라는 글이 올라와 발신지가 NHK였다는 점 때문에 인터넷상에서 논쟁이 되었다.
ブログ(blog) 관심사 등에 대해 자유롭게 글을 올리는 웹 사이트 強気(つよき) 강경함. 기가 셈 <弱気(よわき)는 마음이 약함> 繰(く)り返(かえ)す 반복하다. 되풀이하다 のちに 나중에. 뒤에. 다음에 開(ひら)く 열다. 새로 시작하다. 벌이다 家来(けらい) 주인을 섬기는 사람. 가신. 부하 非常(ひじょう)に 대단히. 매우 戦(たたか)い 싸움. 전쟁. 전투 生(う)まれる 만들어지다. 새로 생기다. 발생하다 威張(いば)る 뽐내다. 으스대다. 뻐기다 おとなしい 얌전하다. 온순하다. 고분고분하다 のみ 하나로 한정함. ~만. ~뿐 <だけ(~만. ~뿐)와 비슷한 말> 様子(ようす) 사물의 상태나 상황. 형편. 모습 面(めん)と向(む)かって 맞대 놓고. 얼굴을 맞대고. 면전에서 合(あ)わせる 합치다. 모으다. 합하다 ヘイトスピーチ(hate speech) (특정 인종•성•종교 등에 대한) 편파적 발언. 증오 연설 まき散(ち)らす 뿌려서 흩어지게 하다. 흩뿌리다 震災(しんさい) 지진으로 인한 재해 ボランティア(volunteer) 자원 봉사자 書(か)き込(こ)まれる 기입되다. 써지다. (주로 인터넷 등에서) 댓글을 달다 <書き込む(써넣다)의 수동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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