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ライカンは村人側の人間です。しかし、予言者からは人狼と見られるなかなか厄介な立場です。ライカンの人はがんばってくださいねー」
泉はにこにこしながら全体を見渡した。
「さて、これでだいたいのルールの説明は終わりです。あとはやりながら誰が何をすればいいのか指示をしていきます。とりあえずやってみないと分からないと思うので、やってみましょう」
そう言って泉は大きく手をたたいた。
“라이칸은 마을사람 편의 인간입니다. 하지만 예언자에게는 늑대인간이라고 보여지는 매우 난처한 역할입니다. 라이칸은 열심히 해 주세요.”
이즈미는 웃으며 모두를 바라보았다.
“그러면, 이로써 대강의 규칙은 설명이 끝났습니다. 나머지는 하면서 누가 무엇을 하면 좋을지 지시를 하겠습니다. 우선 해 보지 않으면 알 수 없기 때문에, 해 봅시다.”
그렇게 말하고 이즈미는 크게 손뼉을 쳤다.
웹에서 주목 받고 있는 일본 '극락당'의 단편소설,다락원에서 그 베스트 작품들을 연재합니다. 제공 : 極楽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