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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21 (월) |

板につく (いたにつく)
(솜씨)몸에 배다, 아주 제격이다
板(いた)는 판자나 널빤지를 가리키는 말입니다. 이 관용구는 연극에서 유래된 관용구인데요, 板는 바로 무대입니다. 뛰어난 배우의 연기는 무대에 착 달라붙을 정도로 뛰어나다는 말이라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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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ogf49gjkf0d 加藤: 山田君、何月からバイトしてるんだっけ。
山田: 5月からです。
加藤: だいぶ仕事が板についてきたようだね。
山田: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加藤: これからも頼むよ。
山田: はい、頑張ります!!
카토: 야마다 군, 몇 월부터 아르바이트 했지?
야마다: 5월부터입니다.
카토: 꽤 일이 몸에 밴 것 같네.
야마다: 감사합니다.
카토: 앞으로도 잘 부탁하네.
야마다: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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