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おうっ。悪いな。それじゃあ、ごちになりますよ。もぐもぐ。おっ、うまいねえ、こりゃ」
「そうでございますか。それはよかった」
「こんな旨い団子を食ったのは初めてだ。江戸の有名な店よりもよっぽど旨いよ」
「またまた、そんなお世辞を」
「いやいや、そんなことはねえ。もぐもぐ。あー、うまい。あ、ところでだな。そこのネコは親父さんのかい?」
「へえ。そうでございますが。何か悪さでも?」
“오, 고맙군. 그럼 잘 마시지. 꼴깍꼴깍. 오, 맛있군 이거.”
“그러세요? 다행입니다.”
“이런 맛있는 당고 처음이다. 에도의 유명한 가게보다 훨씬 맛있군.”
“아유, 그런 겉치레를.”
“아니아니, 그런 것 아니고. 꼴깍꼴깍. 아 맛있다. 아, 그건 그렇고. 그 고양이는 주인장건가?”
“네. 그렇습니다. 뭐 나쁜 일이라도?”
웹에서 주목 받고 있는 일본 '극락당'의 단편소설,다락원에서 그 베스트 작품들을 연재합니다. 제공 : 極楽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