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ogf49gjkf0d でんき予報 전기예보
電力会社がその日に供給できる電力と、需要が見込まれる電力とをグラフや表などにして発表するもの。会社によって「電気のご使用状況」「電力需給状況のお知らせ」などと名づけているところもあるが、多くは「でんき予報」という分かりやすい名称になっている。2003年に東京で原発トラブルによる電力不足が起こる恐れがあったため、節電を呼びかける目的で夏季限定で発表され、その後2009年にいったん終了した。だが、2011年の東日本大震災をきっかけに復活し、その後全電力会社で発表されることになった。
「でんき予報」は各電力会社のホームページ上で発表され、その日の朝刊新聞にも掲載される。需給の状態は時間ごとに色分けされて一目で分かるようになっている。多くは、需給量が「比較的余裕あり」「十分(おおむね供給量の90%以下)」のときは緑色、「厳しい(95%以下)」のときは黄色、そして「非常に厳しい」「電力不足の予想(95%以上)」のときは赤、という具合だ。「でんき予報」という言葉はもちろん「天気予報」になぞらえたものだが、電力の需要はその日の天気や気温に大きく左右されるので、天気予報とでんき予報は重なる部分も多いことを考えると、なかなかうまいネーミングではないだろうか。
いずれにしても、今年はすべての原子力発電がいったん停止し、電力供給に大きな不安があるなかで、日本全体が節電の夏を迎えている。
전력회사가 그날에 공급할 수 있는 전력과 예상되는 수요 전력을 그래프나 표 등으로 만들어 발표하는 것. 회사에 따라 ‘전기 사용상황’, ‘전력 수급상황 알림’ 등으로 부르기도 하는데 대부분 ‘전기예보’라는 알기 쉬운 이름을 사용한다. 2003년에 도쿄 전력에서 원전 문제가 발생해 전력이 부족해질 우려가 있자 절전을 호소할 목적으로 여름철 한정으로 발표돼 그 후 2009년에 일단 종료됐다. 그러나 2011년에 발생한 동일본대지진을 계기로 부활해 그 후 모든 전력회사에서 발표하게 되었다.
‘전기예보’는 각 전력회사의 홈페이지에서 발표되며 그날의 조간신문에도 게재된다. 수급 상태는 시간별로 색을 구별해 한눈에 알 수 있게 되어 있다. 대부분 수급량이 ‘비교적 여유 있음’, ‘충분함(대체로 공급량의 90% 이하)’일 때는 녹색, ‘위험함(95% 이하)’일 때는 노란색, 그리고 ‘매우 위험함’, ‘전력부족 예상(95% 이상)’일 때는 빨간색으로 나타내는 방식이다. ‘전기예보’라는 말은 물론 ‘일기예보’를 본뜬 것이지만 전력 수요는 그날의 날씨와 기온에 크게 좌우되기 때문에 일기예보와 전기예보가 겹치는 부분도 많다는 점을 생각하면 꽤 잘 지은 이름인 것 같다.
아무튼 올해는 모든 원자력 발전이 일단 정지됐고 전력 공급이 크게 불안한 가운데 일본 전체가 절전하는 여름을 맞고 있다.
見込(みこ)まれる 예상[전망]되다 <見込む(내다보다)의 수동형 >
~によって ~로 인해. ~에 의해
名付(なづ)ける 이름짓다. 명명하다. 부르다. 일컫다
分(わ)かりやすい 알기 쉽다 <동사의 ます형+やすい는 ~하기 쉽다>
原発(げんぱつ) 원자력 발전소 <原子力発電所(げんしりょくはつでんしょ)의 준말>
トラブル(trouble) 고장. 문제. 말썽
恐(おそ)れ 우려. 염려
呼(よ)びかける 호소하다
いったん 일단. 우선. 잠시
きっかけ 계기. 실마리
ごとに(毎に) ~마다
色分(いろわ)け 채색을 다르게 해 구분함
おおむね (사물의) 대략적인 취지. 대강. 대체로. 일반적으로
厳(きび)しい 심하다. 호되다. 엄하다
具合(ぐあい) (어떤 일의) 형편•상태
なぞらえる 본뜨다. 모방하다
重(かさ)なる 거듭되다. 겹치다. 포개어지다
ネーミング(naming) 이름을 붙임. 명명. 네이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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