口火を切る(くちびをきる)
어떤 일을 가장 먼저 시작하다, 사건의 계기를 만들다
口火는 점화에 쓰는 불을 뜻하는 단어로 이것이 변하여 사건의 발단이라는 의미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口火を切る는 가장 먼저 시작해서 어떤 일의 계기를 만든다는 의미로 유사한 표현으로는 火蓋を切る(ひぶたをきる)등이 있습니다.
たくや:昨日の決勝戦見た?
けいすけ:ああ、見た。鈴木先輩、準決勝に続いて決勝でも大活躍だったな。
たくや:そう!今日の新聞でも取り上げてたよ。大量得点の口火を切ったのは、彼の放ったヒットだったって。
けいすけ:うちみたいな田舎の高校からそんな大スターが出るなんてね。
타쿠야 : 어제 결승전 봤어?
케이스케 : 어, 봤지. 스즈키 선배 준결승에 이어서 결승에서도 활약이 굉장했지.
타쿠야 : 그렇지. 오늘 신문에서도 실렸어. 그가 안타를 쳐 대량 득점으로 이어졌다고.
케이스케 : 우리학교 같은 시골 고등학교에서 그런 대스타가 나오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