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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14  (월) 

짚이는 데가 있다


身に覚えがある(みにおぼえがある)

짚이는 데가 있다

 

내 자신이 그 일을 한 기억이 있다는 의미로 「言われてみれば身に覚えがある」의 형태로 많이 사용됩니다. 반대로 身に覚えのない는 그 일을 한 기억이 없다는 뜻이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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母:今日ウチにこんな請求書が届いたけど、身に覚えのある人いない?

太郎:ちょっと見せて。サイトの利用料かぁ。僕は知らないな。

母:そう。じゃ、あなたは?

父:ふ~ん、ないなぁ。あ、あれだ!最近、人の曖昧な記憶や思い込みに付け込んで、架空の請求書を送ってお金を取ることがあるって、昨日ニュースでやってただろ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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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 오늘 우리 집에 이런 청구서가 왔는데 짐작 가는 사람 없어?

타로 : 좀 보여줘. 사이트 이용료네. 나는 모르는 건데.

엄마 :  그래? 그럼 당신은요?

아빠 : 음… 없는데. 앗 그거다. 최근에 불확실한 기억이나 착각을 교묘하게 이용해서 가공의 청구서를 보내 돈을 뜯어 내는 일이 있다고 어제 뉴스에 나왔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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