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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員食堂 사원식당
社員食堂とは、企業の福利厚生の一つとして、社内に設けられた社員専用の食堂のことで、略して「社食」とも呼ばれる。社食のイメージといえば、「安い、でもまずい」が一般的だった。ところが、今、その社食が「安い、おいしい、しかも健康的」な存在になってきている。
そのきっかけを作ったのが、2010年1月に出版された『体脂肪計タニタの社員食堂』という1冊の本だった。体重計、血圧計、体温計など、健康関連の計量器を製造・販売するタニタという会社が、自社の社員食堂で提供しているレシピを本にまとめたのである。健康に関するメーカーということもあり、この会社の食堂で出される食事は、野菜中心で、栄養のバランスがよくとれており、1食わずか500kcalしかないが、満腹感が得られるのが特徴だという。
この本が大ヒットとなり、これまでに続編と合わせてなんと470万部が売れている。さらに、このタニタの社食のメニューを実際に食べてみたい、という要望も多く寄せられ、今年1月には、東京駅近くに誰でも利用できる「丸の内タニタ食堂」もオープンし、連日混雑しているそうだ。この本のヒットを受け、さまざまな企業の社食のレシピ本が次々と出版されている。今や社食がおいしいかどうかは就職先を選ぶときのポイントにもなっている。
사원식당이란 기업의 복리후생의 하나로 사내에 만든 사원전용 식당을 말하며 줄여서 ‘사식’이라고도 한다. 사식의 이미지라 하면 ‘저렴하지만 맛이 없다’가 일반적이었다. 그런데 요즘 그 사식이 ‘씨다, 맛있다, 게다가 웰빙식’인 존재가 되어가고 있다.
그 계기를 만든 것이 2010년 1월에 출간된 『체지방계 다니타의 사원식당』이라는 한 권의 책이었다. 체중계, 혈압계, 체온계 등 건강과 관련된 계량기를 제조・판매하는 다니타라는 회사가 자사의 사원식당에서 제공하고 있는 레시피를 책으로 정리했다. 건강에관한 회사라는 점도 있어 이 회사의 식당에서 나오는 식사는 채소 중심으로 영양 균형이 잘 맞아 한 끼에 겨우 500kcal밖에 되지 않지만 포만감을 느낄 수 있는 게 특징이라고 한다.
이 책이 크게 히트해 속편까지 합치면 지금까지 무려 470만 부가 팔렸다고 한다. 게다가 이 다니타의 사식 메뉴를 실제로 먹어보고 싶다는 요청도 많이 들어와 올 1월에는 도쿄역 근처에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마루노우치 다니타 식당’도 문을 열어 연일 붐빈다고 한다. 이 책이 히트한 것을 보고 다양한 기업의 사식 레시피 책이 잇달아 출간되고 있다. 지금은 사식이 맛있는지 없는지가 취업할 곳을 고를 때 중요한 포인트가 되기도 한다.
設(もう)けられる 설치되다 <設ける(설치하다)의 수동형>
略(りゃく)する 생략하다. 줄이다
イメージ(image) 이미지. 인상
まずい 맛이 없다
きっかけ 계기. 실마리
レシピ(recipe) 요리•케이크 등을 만드는 법. 조리법. 레시피
まとめる 정리하다. 한데 모으다. 합치다
メーカー(maker) 제조회사. 제조사
出(だ)される 발행되다. 나오다 <出す(내다. 발행하다)의 수동형>
バランス(balance)がとれる 균형이 잡히다
わずか 겨우. 간신히
満腹感(まんぷくかん) 포만감. 배부른 느낌
得(え)られる 얻을 수 있다 <得る(얻다)의 가능형>
合(あ)わせる 합치다. 모으다, 합하다
さらに 정도가 심해짐을 나타냄. 더욱더. 나아가
寄(よ)せられる 밀려들다 <寄せる(밀려오다)의 수동형>
受(う)ける (어떤 행위에) 응하다. 받아들이다
次々(つぎつぎ) 잇달아. 연이어. 계속하여. 차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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