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ogf49gjkf0d 湯たんぽ(탕파)
日本では1月20日頃二十四節気の「大寒」を迎え、その頃から立春の頃までが一年で最も寒い時期になります。夏が過ぎ、秋の風が吹く季節になると、冬を暖かく過ごすための暖房や防寒グッズが店頭にずらりと並びます。 ところで今年は、昨年から続く電力不足や近年のエコブームの影響で、省エネを意識した防寒グッズに注目が集まっています。その中でも今月ご紹介するのは「湯たんぽ」です。 湯たんぽは室町時代(1336~1573年)から使われている、歴史のある防寒グッズです。金属やゴムなどの容器にお湯を入れるだけで、使用中は電気もガスも使わないという点で「省電力」「エコブーム」にぴったり合ったグッズと言えます。 さらに、今はさまざまな素材や形のものが登場し、古臭いというイメージはありません。カラフルな布や、ぬいぐるみのようなふかふかの素材のカバーをつけたもなどは、ただの防寒グッズというよりおしゃれの一つ。また、氷を入れて夏でも使用できるようにしたもの、電気で中の液体を温めて使う充電式のものなども発売されています。 まだまだ続く寒い季節、暖かいエコグッズでぽかぽかに過ごしてみるのはいかがでしょうか。
일본에서는 1월 20일경 24절기 중 하나인 ‘대한’을 맞이해 그 무렵부터 입춘 무렵까지가 일 년 중 가장 추운 시기입니다. 여름이 지나고 가을바람이 부는 계절이 되면 겨울을 따뜻하게 나기 위한 난방이나 방한상품이 매장에 죽 진열됩니다. 그런데 올해는 작년부터 계속되는 전력부족이나 최근의 에코 붐의 영향으로 에너지 절약을 의식한 방한상품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이달에 소개할 것은 ‘탕파’입니다. 탕파는 무로마치 시대(1336~1573년)부터 사용되고 있는 유서 깊은 방한상품입니다. 금속이나 고무 등으로 만든 용기에 뜨거운 물만 넣으면 되는데 사용할 때 전기도 가스도 쓰지 않는다는 점에서 ‘전기 절약’, ‘에코 붐’에 안성맞춤인 상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요즘에는 다양한 소재나 모양의 상품이 등장해 촌스러운 이미지는 없습니다. 화려한 천이나 인형처럼 푹신푹신한 소재의 커버를 씌운 것 등은 단순히 방한상품이라기보다세련된 소품 중 하나. 또 얼음을 넣어 여름에도 사용할 수 있도록 한 것, 전기로 안에 든 액체를 데워 사용하는 충전식 상품 등도 출시되었습니다. 아직 계속되는 추운 계절, 따뜻한 에코 상품으로 따스하게 지내는 것은 어떨까요?
迎(むか)える 맞다. 맞이하다 最(もっと)も 가장. (~중에서) 제일 寒(さむ)い 춥다. 오싹하다. 써늘하다 過(す)ぎる 지나다. 경과하다 暖(あたた)かい 따뜻하다. 따스하다. 훈훈하다 過(す)ごす 보내다. (변하여) 지내다. 살아가다. 생활하다 グッズ(goods) 상품. 물품 ずらり 잇달아 늘어선 모양 並(なら)ぶ 줄을 서다. 늘어서다. 나란히 서다 ところで 그것은 그렇고 省(しょう)エネ 에너지 절약 <省エネルギー의 준말> 集(あつ)まる 모이다. 모여들다. 집합하다 お湯(ゆ) 뜨거운 물 入(い)れる 넣다. 들어가게 하다. 들이다 使(つか)う 쓰다. 사용하다 ぴったり合(あ)う 딱 맞다. 맞아떨어지다. 들어맞다 さらに 더한층. 보다 더. 거듭. 다시금. 새로이 古臭(ふるくさ)い 낡아빠지다. 케케묵다. 진부하다 ぬいぐるみ 봉제 인형 ふかふか 푹신푹신. 말랑말랑 ただ 겨우. 단지 おしゃれ 멋 부림. 치장. 모양냄. 또는 멋쟁이 温(あたた)める 따스하게[따뜻하게] 하다. 데우다. 덥히다 ぽかぽか 따스하게 느껴지는 모양. 후끈후끈. 포근포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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