聞く耳を持たない(きくみみをもたない)
남의 말을 들으려고 하지 않는다
직역하면 듣는 귀를 안 가지고 있다라는 뜻으로, 남의 말을 잘 듣지 않는 사람에게 사용합니다.
たろう: うちの部長は本当にうめぼれ強い人なんだ。
ともこ: それは困ったわ。
たろう: うん。聞く耳を持たないというか、口がすっぱくなるまで言っても全然聞いてくれないんだ。
ともこ: いやだな、そういう人。うちの会社にも一人いるわよ。
たろう: みんなから嫌われているのに、本人は全然気づかないみたい。
ともこ: ま、仕方ないよ。部下が慣れるしかないのよね。
다로 : 우리 회사 부장님은 정말 자기 고집이 센 사람이야.
도모코 : 난감하겠네.
다로 : 응, 남의 말을 들으려고 하지 않는 달까. 아무리 입이 닳도록 말해도 안 들어.
도모코 : 그런 사람 싫다, 우리 회사에도 한 명 있지 뭐야.
다로 : 모두 싫어하는데, 전혀 모르는 눈치야.
도모코 : 뭐, 어쩔 수 없지. 부하직원이 익숙해지는 수 밖에 없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