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ogf49gjkf0d 几帳面(きちょうめん) 꼼꼼함
: 일반적으로 規則正(きそくただ)しい 규칙적이고, 整理整頓(せいりせいとん) 정리정돈을 잘 하는 성격을 나타낼 때 几帳面 꼼꼼함이라는 단어를 많이 사용하는데요. 이 단어는 A형의 성격을 대표하는 표현으로도 유명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흔히 말하는 혈액형별 성격은 과학적인 근거가 없다고 하니 너무 맹신하면 안 되겠죠.
男 昨日、グループ課題で田中んちに集まったんだけど、みんな驚いたよ。
女 どうして?
男 あいつ、一人暮らしじゃん。それに男だから、当然少しは部屋が汚いだろうって思ってたのに、すっごくきれいだった。
女 田中君って、意外に几帳面なのよ。ノートが全部きれいに整理されてるのを見て、私も感動したことあるもん。
男 そうか。俺の部屋とは違いすぎてて、びっくりしたっていうか、むしろ怖いくらいだったよ。
남 어제 그룹 과제 때문에 다나카네 집에 모였는데 다들 깜짝 놀랐어.
여 왜?
남 걔는 혼자 살잖아. 게다가 남자니까 당연히 조금 더러울 줄 알았는데 방이 너무 깨끗했어.
여 다나카는 의외로 꼼꼼해. 노트가 전부 깔끔하게 정리돼 있어서 나도 감동받은 적 있는 걸.
남 그렇구나. 내 방이랑은 너무 달라서 놀랐달까 오히려 좀 무서울 정도였어.
グループ(group) 그룹. 무리
んち ~의 집 <~の家(うち)의 준말>
みんな(皆) 모두. 전원
驚(おどろ)く 놀라다
どうして 왜. 어째서
一人暮(ひとりぐ)らし 독신 생활
当然(とうぜん) 당연
汚(きたな)い 더럽다. 지저분하다. 불결하다
だろう ~하겠지. ~할 것이다
きれい 깨끗함. 정갈함
意外(いがい) 의외. 뜻밖
もん 감개·감동의 뜻을 나타냄 <もの의 다른 표현>
俺(おれ) 나 <주로 남성이 동년배나 아랫사람에게 사용함>
違いすぎる 너무 다르다 <동사의 ます형+すぎる는 너무[지나치게] ~하다>
びっくりする 깜짝 놀라다
むしろ 오히려. 차라리
怖(こわ)い 무섭다.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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